[법륜스님 - 어릴 적 상처 치유법]
"저는 어릴 때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와 살았는데 야단을 많이 맞다 보니
인간관계에서 많이 위축됩니다."
어릴 적 경험이 상처가 돼서
사람들 앞에서 위축되는 걸
피해의식이라고 해요.
그 정도가 크지 않으면
수행으로 마음을 다스려 보고
사회 활동에 지장이 될 정도로 크면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 돼요.
우리는 몸이 병들면 당연히 병원을 가면서
정신이 아프면 치료를 소홀히 합니다.
수행으로 해 보고 싶다면
이렇게 해 보세요.
'어릴 땐 나를 야단치는 아버지가 미웠지만
어른이 돼서 생각해 보니
엄마도 없이 나를 키우느라 고생하셨구나.
귀하게만 키웠으면 더 고맙겠지만
아버지도 성인군자가 아니니
버리지 않고 키워 준 것만도 감사하다.'
이렇게 기도하며 절하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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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명적 작성시간 24.09.28 마하반야바라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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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공 작성시간 24.09.28 법륜스님의 희망편지 - - 어릴적 상처 치유법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 ()()() -
작성자큰돌찬 작성시간 24.09.28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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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효암(孝菴) 박규택(公認 大法師) 작성시간 24.10.04 佛法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I return to Buddha, Law, and Seung Sambo.
I pray with all my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skin and mercy light will be reflected. Thank you.
Holy Father.
Avalokitesvara Bodhisattv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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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햇살님 작성시간 24.12.16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