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는 학교폭력 가해학생 또는 심리적 위기학생 등을 체계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학생들의 수업권 보호를 강화하려는 취지로, 지정토론 시간에는 김요섭(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 정책위원장)은 학생생활지도 근거법령 마련에 대해 교육 전문가로서의 의견을 밝힙니다. 한편, 교사노조연맹은 7월 6일부터 생활지도 근거법 마련 교원 서명 운동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토론회 바로보기(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C5zlH49eA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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