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자유주의_통합이론

작성자기영이| 작성시간25.03.20| 조회수0|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JWY 작성시간25.03.22 안녕하세요?
    합격을 기원합니다.

    답변1) 기능주의에서 언급하는 분기는 비정치적 분야에서 통합이 시작되어 다른 비정치적 분야로 통합이 확산되는 것은 물론 궁극적으로 정치적 분야로 까지 통합이 확산되는 것까지 모두 포함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답변2) 개별 국가 간 공동이익(복지)를 위한 기능적 국제협력은 곧 비정치 영역에서 기능적 통합을 유발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정치적인 어느 한 분야에서 통합이 시작되면 다른 비정치적 영역에서의 통합으로 자동적 분기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답변3) 신기능주에서는 한 분야에서 통합이 이루어지면 다른 분야 특히 정치적 분야까지 자동적으로 분기된다는 기능주의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통합 과정에서 장애물이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본 것입니다. 신기능주의는 항상 모든 분야로 자동적 분기된다는 기능주의를 비판하는 것입니다. 특히 통합 과정에서 장애물이 나타나면 정치적 행위자들의 결단과 의지에 의해 정체된 통합을 돌파해 나아가야 한다고 봅니다. 비정치 분야에서 다른 비정치 분야로 확산되는 과정에서 장애물이 나타나도 인위적 파급이 필요하구요, 계속)
  • 작성자 JWY 작성시간25.03.22 나아가 비정치 분야에서 정치 분야로 통합이 이루어 지는 과정에서 장애물이 일어나도 인위적 파급이 필요하구요, 정치 분야로 까지 통합이 진전되었으나 최종적인 정치통합이 이루어지기까지 과정에서 장애물이 나타나도 인위적 파급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인위적 파급 그 자체가 곧 정치통합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어느 단계에서든 통합이 장애물을 만날 때 이를 돌파해 나가기 위한 정치적 행위자들의 결단과 의지를 의미하는 것으보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적극적 개입으로서의 인위적 파급은 사적 행위자가 아니라 공적 행위자에 의한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통합을 통하여 이기적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이나 사회세력들의 극적 개입을 정치적 행위자가 담당하는 인위적 파급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한 집단이나 사회세력은 그냥 통합을 진전시키는 행위자 정도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