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자본주의시대대통령의지위에관하여 ㅣㅣㅣㅣㅣ

작성자(인과:소/무)法務府檢察書記官|작성시간20.12.19|조회수19 목록 댓글 0

현대자유민주헌법국가시대에서   대통령은

봉건체제의 임금,황제가  아니고,  수도자로서의  교황이나  스님같은   한가한 종교지도자,성직자는    더  더욱아니다.

오늘날의대통령직은 전장터에서 장병을지휘하는장수처럼,  국민생활을  일일이 챙기고,보호해야하는  최종책임자로서의  큰 봉사자의 직책일뿐이다(헌법제2장,대통령편).

  그리하여 곧,  봉건왕조시대에서처럼   다반사로발생하는,  곧 벼슬자리를 놓고다투는세력간  당파싸움에서는  초연해야만(대통령의 절대적중립의무), 인재를고루등용하여,민생을 제대로 챙기는  대통령이 될 수있다.

 

그런데,대한민국은   부동산정책/전세난예기는 언론보도에  넘기거나 차치하고서, 그리하여, 民生(민생)을  위협하는강절도범,강제추행,강력범 내지는 이들강력범보다  더  무서운  공직자독직사범을  징치해야  할 검찰총수에 對하여  수사지휘직무를 배제시켰다가 법원이  긴급 제동을  걸었음에도  다시,  같은  이유로 위 총수를  정직처분에쳐하는가하면,  더블어,코로나19라는 세계적전염병이  국민생명을  위협하거나 경제생활을  옥죄고있는  이같은  험난한지경에 이르기까지 ㅡ방역통제권압박만보여졌고ㅡ 지난 1년동안  무슨 준비를하고있었는지  되돌아보지않을  수 없는지경에이르렀습니다.   이렇게해도되는것인지, 한 헌법학도로서  주권자,어떤 공직자로서 묻지  않을  수없습니다.

  수학과 진리의  해

6÷0=불능  인의예지*체/空자리//언어도단의입정처

0÷6=0        用,인과 ㅡ 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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