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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사랑방

위장병(위식도역류증), 우울증 / 인산의학

작성자파크맨 107|작성시간26.06.10|조회수2 목록 댓글 0

아내를 잃은 충격으로 김씨는 위장병과 우울증을 겪었고, 그 고통은 그를 오래도록 괴롭게했다. 식도와 위벽은 철사와 못으로 긁어놓은듯 헐었고, 병원에서는 스트레스성 염증이라고 진단을 내렸다.   내시경 검사를 수없이 반복하고, 약도 장시간 복용했지만 통증은 사라지지 않았다.   위가 뒤틀리는듯 아픈 날이면 삶 자체를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곤했다. 

허리통증도 그를 괴롭혔다.  해병대 시절 공병대 트럭 전복사고로 죽다 살아난 뒤부터 ...  하지만 사고 이후  허리에는 뻐근한 통증이 들러붙어  그를 시시때때로 자지러지게 했다.

 

삶의 전환점은 2년전 우연히 찿아왔다. 금산사 오필스님을 만나게 된 것이다. 그는 당시 위장통증으로  "제발 살려달라" 고 매달릴 만큼 절박했다.   오필스님은 쑥뜸과  죽염을 권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지만 일상속에서 꾸준히 활용해 나가기 시작했다.  이후  몸 상태가 차츰 편안해지는것을 느끼게 됐다.  

 

뻐근하고  묵직했던 허리 역시  이전보다 부드러워저 앉고일어서는 움직임에 부담이 없어젔다. 

속이 한결 편안해지고, 몸이 가벼워지니까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그러다 보니 하루 하루가 즐거워젔어요...

출처  :  월간 인산의학저널 2026. 6월호  8페이지

인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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