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 선거 후폭풍 삶도 정치도 야구도 고수톱도 이렇다 하고 정해진 길 정답은 없다 시대 상황 따라 수시로 변화 바뀐다 / 세상, 내 보고 듣고 느끼는 게 옳고 바르고 정의일 지은정 그게 세상 다는 아닐 진데 정치시사 평론가 건달들은 세상 다인양 호들갑을 떨어유 / 배는 한 척인데 사공이 많아 바다로 갈지 산으로 갈지 아직 갈피를 못 잡고 헤맨다 좀 더 가다 보면 길이 보이고 왜 박정희인가 말하는 시대가 온다 / 그래서 요즘 젊은이 2030 세대가 보수화 되어간다고 걱정하지만 시대적 역사적 사명 순리 정상이다 쓰잘데기 없는 괜한 걱정 기우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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