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트센터에서는 「반짝이는 도시」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아이들만의 개성이 담긴 나만의 집을 꾸며보았습니다. 알록달록 색칠하고 장식하며 상상력을 마음껏 표현해 보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완성한 집들은 함께 연결하여 커다란 반짝이는 도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친구들의 집을 감상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모두가 힘을 모아 멋진 도시를 완성하는 성취감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바람개비를 들고 신나게 뛰어보며 바람의 움직임을 느껴보는 활동도 하였습니다. 바람개비가 빙글빙글 돌아가는 모습을 관찰하며 바람의 힘을 몸으로 경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오늘도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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