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저녁 온몸을 바쳐 용을 썼더니 온몸이 아프고 쑤셔오는 증상이 생겼단다.
승규가 내말은 알아들을줄 알았는데..그것도 아니더구나;
정신이 엉뚱한 생각속에 행동하는 망나니 같기만하고,
명수,덕수,범우가 늦은시간에 우리를 생각해서 찿아왔는데...
덕수가 엉뚱하게 당하고 갔으니...
친구들아,우리 멋있는 노년이 되도록 하자.
다시는 되풀이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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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송 작성시간 11.10.14 이런 글 백번 여기다 쓰면 뭐하니? 당사자 승규가 봐야 자숙을 하든지 반성하며 용서를 빌지. 이 글을 숭규에게 우편으로 보내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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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변달용 작성시간 11.10.14 ㅎㅎㅎ 줘박아 주지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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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원복 작성시간 11.10.16 누구를 욕할래 결과는 승규고 피해자는 덕수와 범우다
50년지기 재섭은춘천 친구들이타고온택시 에 그밤에 화가나서타고같는데말리는사람 누구냐그레도 한밤을 지세우자고택시 까지 딸아가서 애원 헀는데 화난 재섭은 그밤 천 친구들의 대절 택시를 타고 가버렸다 느희는 아냐 -
작성자황공현황제 작성시간 11.11.04 그런일이 있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