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당부 작성자정원복|작성시간17.01.05|조회수44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엄마가 손발과 배는 따듯하게 하라했는데 이놈들은 청개구리도 아닌것 들이 추운지도 모르고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뜨 락(류도현) | 작성시간 17.01.06 옛날 촌놈같으면 어떻게 저놈의철새를 잡아먹을까 ...했을텐데^-^ 작성자정원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1.06 옛날에는 큰새를 보지도 못했고 볼려면 만천리 H.I.D훈련소 앞 솔밭에나 가야 볼수 있었지롱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