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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 뒷談話.

작성자령령/|작성시간26.06.22|조회수71 목록 댓글 2

       모임의 리더를 잃고 갈팡질팡 하던

봉의18회라는 배가 좌초되기 직전에

그래도 뜻있는 몇몇 동창들의 성원에 힘을 얻어

모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참석을 희망하였지만, 중요한 일정과 겹치는 바람에

다음을 기약하였던

구본규.김기수. 김기화.김성래. 김창규.박태훈.변달용. 원영석.정재섭. 진옥균등 회원들의

응원과,

당일 모임에 직접 건장한 모습으로 참석해준

김덕수.김종환.김흥수.박창웅.이건영.이범우. 이승춘.정원복.정정자 등 9명이

고향 춘천에서 오랜만의 회포를 풀며 어깨동무의 우정을 이어갔습니다.

 

      80歲를 바라보는 우리들의 모임을 과연 어떻게 이어갈 것인가?

"다음에는 꼭 참석하마!" 기약을 알려온 동창들과 직접 모임에 참석해 준 회원들 

그리고 표현은 안 하였지만 속마음으로는 "다음에는 참석해야지" 라며 응원해 주는

회원들도 분명 있을 줄 압니다. 

문제는 동창 모임 일정을 소화할 경비 문제가 관건입니다. 후원금 없이 회비만으로는

진행이 불가능합니다. 그래도 봉의18회는 항해되어야 하겠으니..........

결론입니다.

그동안 오래도록 총무직만 맡아오던 본인이

누구보다도 내부 사정을 잘 파악하고 있기에 임시로 결정을 하겠으니

망년 모임에서 찬반의사를 최종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시회장; 이건영(총무 겸직)

동창회 모임 ; 년 2회( 전반기. 후반기)

*** 다음 동창회 모임은 망년회로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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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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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춘광/정재섭 | 작성시간 26.06.22 new OK !!!
  • 작성자맥가이버( 현흥용) | 작성시간 26.06.22 new 참여하고 싶은 마음은 태산인데 간병인 하느라 못 참여, 다음에는 참여 하도록 노력해 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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