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野中之陽旣老 眞氣不聚
134. 峽中之陰不熱 毒氣未脫 野中之陽旣老 眞氣不聚
純陰以陽熱之則解其毒 老陽以陰動之則聚其眞
산중의 음은 뜨겁지 않음으로 독기를 아직 벗어버리지 못하였으며 야중의 양은 이미 노쇠하여 진기가 모이지 않는다.
순음은 양기로 뜨겁게 하여 그 독을 풀고, 노양은 음기로 움직여 진기가 모이게 한다.
野粒註;
⑴. 峽中之陰; 峽中乳突 陰中陰卽獨陰 野中之陽; 野中窩鉗 陽中陽卽獨陽
⑵. 133. 平地脈緩氣散 故 取其突 陽中取陰也 高山脈急氣沖 故 取其窩 陰中取陽也
故 野中須以抱順入穴 峽中宜其强藏作局也
4】老中更少 少中欲老
135. 野胎峽臥 야는 태상이 혈처 협은 와상이 혈처
野中之立胎 老中更少 峽中之開臥 少中欲老
平地取四胎之起 則老剝而秀嫩矣 高山取四藏之臥 則强換而頓息矣
야중에서는 태를 세워 노기를 젊게하고 협중에서는 와를 펼쳐 젊음 속에서 노련해지려한다.
평지에서는 사태의 기를 취하여 노쇠한 기를 벗어버리고 눈지가 수려해진다. 고산에서는 사장의 와를 취하여 강요로 바꾸어 잠시 쉬게 된다.
野粒註;
⑴. 野中之立胎 陽中陰 峽中之開臥 陰中陽 皆陰陽配合而交媾作穴
⑵. 更; ①. 바꾸다. ②. 연속하다. ③. 번갈아, 갈마들어 ④. 다시. 재차
⑶. 老剝; 老衰한 氣를 벗어버리다.
⑷. 秀嫩; 嫩枝를 수려하게 하다.
⑸. 强換; 强凹로 바뀌다.
⑹. 頓息; 잠시 쉬다 (頓; 暫停 pa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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