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류회는 1976년 9월 창립하여 올해로 50주년을 맞습니다.
5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 연주회를 2026년 10월31일(토) 남산 국악당에서 열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2026년 6월13일 풍류방에서는 이에 대한 대책 토론을 가졌습니다.
부회장으로서 회장을 대신하여 진행 하였으며 그 결과를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2026 풍류회 50주년 연주회 대비 ...오늘 모임에 대한 결과에 대해 정리해 드립니다.
회장단 제시된 안건
1> 연주회 컨셉 - 대외 단체와 연계 or 자체 가능 능력 동원
결론-자체 가능한 연주자 위주로 하되 풍방과 관계 깊은 사부나 일부연주자 및 구회원 초청으로 진행
2> 토요풍류시 연습할 대표 연주곡 선정
결론 - 천년 만세 전원 합주
3>준비 위원 선정
결론 - 회장단 박상대 이수철 김정순 악장 강미령 외 오석하 송은숙 이오상 이상 7명
입니다. 바로 다음주 20일 4시에 준비위원회의 갖기로 악장과 협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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