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의 기본 이해
1. 기는 천기와 지기로 나눈다.
2. 지기는 지구의 중심 즉 핵에서 방출된다.
그 방출된 기는 솟구치려는 본래의 성질을 갖고 있다.
그래서 자꾸 위로 밀어 올리다 보니 그 기의 형태대로 산의 모습이 형성 되어 진 것이다.
워낙 본연의 기가 세다보니 산 정상을 향해 솟구친 뒤에는 힘이 조금 약 해지고 일부는 용 맥을 타고 흐르고 일부는 주변의 어느 곳인가를 향해 공중으로 전파처럼 진행한다.
3. 그래서 산의 대소와 관계없고 독산이나 섬이라도 관계가 없다.
기는 독자적으로 그 산에 존재한다. 단지 기의 크고 작음을 논할 뿐이다.
4. 기가 퍼지는 형태를 우산살의 형태라고 보면 된다.
5. 우리는 기가 전파처럼 날아와 도착한 곳에 점 혈 한다.
이것이 바로 사법이다.
6. 산 정상에서 용 맥을 타고 내려온 기는 사실 많이 약화되어 있다.
이 약해진 기를 보충해 주는 기가 바로 주변 사 에서 오는 기이다.
7. 용 맥의 기와 사의 기가 만나서 합쳐진 곳이 바로 진정한 혈처이다.
8. 공중 전파가 산이나 건물을 만나면 약해지듯이 사 의 기도 이와 같아
혈에서 직접 보이는 것을 취해야한다.
9. 용 맥이 크면 기도 강하고 작으면 기도 약하다.
중출맥 이면 기가 강하고 가지맥 이면 기도 약하다.
이것은 용 맥이 커서 기가 강 한 게 아니라 기가 강해서 용 맥이 커진 것이며 이는 태초에 산이 만들어 질 때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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