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찬식을 갖는 이유 (행 2:, 엡 4:)
- 초대교회의 전형을 따라 성도의 교제의 본을 배운다.
- 그리스도의 몸과 지체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한다.
- 하나됨을 경험하고 이를 더욱 깊이 있게 훈련해 나간다.
* 애찬식의 기본 골격
- 행 2:42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 애찬식의 대원칙
- 하나됨의 의미 (엡 4:3-7)
1. 한 성령이 시키시는 일에 지체 모두가 하나됨을 발견함.
2. 모두가 한 부르심의 소망 안에 있음을 서로 확인함.
3. 믿음의 한 핏줄임을 확인하면서 그 권위 아래 들어감.
* 애찬식에서 행해져야 할 일들 - 성도의 교제의 본
- 물질적 교통(행 2:43-47,4:32-35) 제 것을 제 것이라 않고 모든 물건, 재산과 소유를 각 사람의 필요에 따라 나눔
- 정서적 교통 (빌 2:1-3, 고전 12:26) 성령 안에서 권면, 위로, 성령의 교제, 긍휼, 자비를 행하고 지체의 고통과
영광에 함께 동참함.
- 영적 교통 (빌 1-4-5) 성도들과의 깊은 교제를 위해 항상 기도하면서 신령한 은사를 서로 나눔.
* 애찬식에 임하는 자세
-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여 한 마음을 품음.
- 다툼, 허영으로 하지 않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김.
-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 아니라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봄.
<Flowing>
* 사도행전 2장에 나오듯이 마음을 같이 하여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필요를 따라 나누는 것을
말합니다.
* 이 삶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우며 나의 필요를 하나님께 구하는 것입니다.
* 사도행전 2장과 고린도후서 8:1-5를 근거로 이를 다시 설명하면
1. 결코 법으로 정한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자원하는 것이며, 나누어 주고 싶은 것을 거저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2. 단지 구제에 동참하는 것이 아니라 풍성하게 베푸는 것입니다.
3. 비록 힘에 지나고 너무 돈이 많이 드는 일이라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베풀고 주는 데에는 굉장한 기쁨과 더불어 즐거움이 있습니다.
4.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다.
* 방법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 어떤것을 흘려보내시길 원하시는지 물어보고 음성듣고 기쁘게 준비함
1. 누구에게 무엇을 드리라는 마음에 따라 대상자에게 흘려보내는 지정플로잉
2. 누군지는 모르지만 어떤 물건을 드리라는 마음에 준비하여 흘러보내는 비지정플로잉
출처 http://blog.daum.net/ansan3/161
애찬식 -
<기독교> [같은 말] 애찬(愛餐)(초기 기독교 신자들이 성찬식이 끝난 뒤 한자리에 모여서 음식을 함께 먹던 잔치).
1) 두레교회에서 애찬식
세례 받은 교인들만이 참석하는 성찬식을 격을 바꾸어 세례에 관계없이 두레가족 전체가 가족별로 참여하는 의식이기에 성찬식이라 부르지 않고 애찬식이라 부른다.
호주가 앞장서서 식구수대로 떡을 받아 가족들에게 나누어 준다. 떡을 받은 가족들은 포도주에 떡을 담그고는 먹으며 성찬식의 의미를 기린다.
2) 애찬식이란?
교회에 내려오는 성례-성스러운, 거룩한 예식-는 세례와 성찬입니다.
세례와 성찬은 쉽게 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목회자만이 집례할 수 있는 예식이기에 그렇습니다.
성찬식-떡과 포도주-> 많은 교회에서는 빵과 포도쥬스를 사용하지요-은 담임 목회자가 있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성찬식과 비슷한 분위기로 함께 음식을 나누는 예식을 만든 것이 '애찬식'입니다.
'성찬식'은 성례로서 담임 목회자만이 집례할 수 있기에 담임 목사님이 안하시고 부교역자나 평신도가 인도하는 교육기관이나(중고등부) 청년부 등에서는 성찬식 대신 '애찬식'이라고해서 성찬식 비슷하게 실시합니다.
애찬식에 대해서도 논란은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에서 기관에서 성찬식은 아니지만 비슷한 분위기로 실시합니다.
그런데, 전제조건은 애찬식은 성례에 가깝습니다. 함께 나눈다는 의미로 하시기 바랍니다.
대개 음식을 준비합니다. 음식은 자유이지만 대개 빵이나 과일 등 가벼운 것으로 합니다.
진행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소개해 드린다면 두 사람씩 짝을 지어서 앉게하고 두 사람 앞에 음식을 차린 접시를 둡니다.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눈다거나 상대방에게 꼭 해주고 싶은 격려나 칭찬 등을 하고 음식을 서로에게 먹여줍니다. 그리고, 서로를 위해서 기도해줍니다.
전체 숫자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지만 숫자가 10명 내외라면 두 사람씩 짝을 짓지 않고 전체가 함께 참여해도 좋습니다. 예를들면 빵이라고 하지요. 각자가 빵을 세 사람에게 먹여주고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게 하는 등의 방법을 써도 좋습니다.
진행은 교회의 형편에 맞추어서 자유롭게 하시면 됩니다.
찬양도 하시고 기도도 하시고 리더가 있다면 짧게 메시지를 전하는 것도 좋습니다.
애찬식을 하는 것은 대개 서로가 서로를 향한 사랑을 나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한 의미를 살릴 수 있으면 방법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교회에 맞게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