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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헌 임병찬과 최익현

작성자벽초(朴魯鶴)| 작성시간18.03.29| 조회수20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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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미몽_김숙희♡ 작성시간18.03.31 많은 분들이 그 곁을 지났어도 눈길 한 번 주지않았는데 왜 따라오시지 않고 그 곳에 들렀을까 이해할 수 없었던 마음이 도리어 송구스럽네요. 이런 비문은 절대 놓치지 않는 알 수 없는 취미를 가진 벽초님. 무심할 수 밖에 없는 저 자신임을 잘 압니다. 이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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