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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스재잘

올리비아 로드리고 3집 공식 초동 : SPS 48.5만 / 순판 27.3만 (완료)

작성자Blank Space|작성시간26.06.22|조회수133 목록 댓글 9


* 올리비아 로드리고 역대 초동 (SPS / 순판 / peak)
1집. SOUR - 295,000 / 72,000 (#1)
2집. GUTS - 302,000 / 150,000 (#1)
3집. You Seem Pretty Sad For A Girl So In Love - 485,000 / 273,0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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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염라 | 작성시간 26.06.22 이로써 확실히 현세대 쓰리탑은
    올리비아&빌리&시저 로 압축된느낌!
    (사브리나는 앨범단위로는 좀더 지켜봐야할느낌이라..)
  • 답댓글 작성자Reflection | 작성시간 26.06.22 오히려 사브리나 빌리 올리비아 이런 느낌이지 않아요? 시저는 좀 더 예전 세대 느낌이거나 (17년에 Ctrl 나와서) 저 셋과 다른 노선 같아보여서
  • 답댓글 작성자Alone | 작성시간 26.06.23 Reflection 미국에서 보통 사브리나 빌리 올리비아 채플론 이렇게 차세대 여성 팝스타로 묶더라구요ㅇㅇ
  • 답댓글 작성자염라 | 작성시간 26.06.23 Reflection 요즘 넷상에서 흑인아티스트들 너무 의도적패싱들당하길래 애정담아 구겨넣어봤습니다 ㅎㅎ
    뉴제너레이션중에서 흑인여솔은 시저가 거의 유일해서 도저히가 뺄수없는 ㅠㅠ…
    그리고 굳이 성적으로 따져도 절대 뒤쳐지지도않고
    셋이 동시에 앨범을 내면 스트리밍도 안뒤쳐질듯
  • 답댓글 작성자imwasted | 작성시간 26.06.27 new 염라 시저 나이가 테일러랑 동갑이기도 하고 뭔가 앨리샤키스나 프랭크오션이 미디어 관심받는 팝스타로 분류되진 않는 것처럼 같이 묶기엔 애매하다고 봐요. SOS도 사골처럼 우려먹고 트랙수 펌핑으로 스트리밍을 증폭시킨 재질이라..다만 댓글처럼 시저도 몇없는 흑인여솔 + 알앤비퀸이라는 상징성을 발판으로 계속 꾸준히 잘될 거 같긴 해요. 어찌 보면 삼대장(빌리 올리비아 사브리나)보다도 롱런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재능은 가장 앞선다고 생각해요. 대체재가 없는 게 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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