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30일 잔인한 계절 4월의 끝자락 이라
조석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낮에는 기온이 올라가는 날에 점퍼를 걸치고 베낭을 메고 떠나볼꺼나.
경남 의 합천 황매산 이라 노오란 매화산 이란 뜻인데 실지는 연분홍 철쭉으로 전국 제일의 명산 이었다.
내일부터 열흘간 황매산 철쭉제 기간 이라서 오늘은 그래도 한산한 편이라 산행 하기에 딱좋았다.
산 중턱에 올라서니 철쭉 군락지가 펼쳐지고 빠알간 철쭉꽃 과 연분홍 철쭉꽃이 어우러져 천상의 화원 으로서
눈이 호강하였고 탄성을 자아 내었다.
산정상 밑에있는 평상에서 각자 도시락을 펼치니 천하 진미의 한상이 차려지었고
곡차를 한잔하니 신선이 부럽지 아니 하였다.
철쭉꽃 군락지를 통과하니 꽃 터널이 만들어 지었고 꽃 터널을 통과하는데
신비하였고 천국에 온것처럼 환상적 이었다.
모산재에 있는 순결바위 에서 순결한지 테스트를 해보았고 하산 하여 나무테크에 둘러앉아 하산주를 하니 엔돌핀 이 돌았다.
돌아 오는길에 새차를 뽑은 기념으로 짚신밟기 행사가 벌어져 행복하고 기쁨의 산행을 마치고 귀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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