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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파동.

작성자Aero space CAD|작성시간06.01.19|조회수24 목록 댓글 0

결국 검찰조사의 흐름은 황우석=조작 이 아니라는걸 보여주고있다

 

처음부터 황교수를 내리까던 한겨례, 프레시안등등의 소위진보라는

 

언론단체들은 내리 자신의 실수에 후회를 하게 될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번 문제의 진실은 아직 확실히 밝혀진건 없다.

 

그러나 한국 언론의 찌질함은 극명하게 들어났다.

 

조선일보는 초기 황교수 논란에서 황교수를 칭찬하는 기사를 올리

 

다가 점차적으로 황교수 논란이 진실이다라는 분위기로 가자 바로

 

황교수를 매도하는듯한 기사들을 올려댔다.

 

 

현재 상황에 오기까지 과연 우리는 무엇을 지켜보고 믿어야 했는지.

 

그리고 지금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지는 깨달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양 극간에 극과 극으로 언행이 거칠어지고 서로간에 다툼과 그에 반

 

기듯 이를 짜집기한 기사들이 판을 치고있다.

 

사회는 양분화되고 결국 진실은 하나이나 논란은 수십가지로 나뉘

 

어지고 있는 현 상황을 우리 민족의 찌질함에 박수를 보낸다.

 

원점으로 돌아와서 결국 논란은 '누가 논문에 삽질을 했냐' 이다.

 

황교수는 공동논문 제 1저자라는 책임을 지겟다고 선언했고 자진사퇴를 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이러한 언급이 전혀 없다. 물론 논문의 제 1저자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같은 실험에 참가하고 같은 프로젝트에 그것도 몇백억씩 들어가는 사업에 언론에 어떠한 말도 하지않고 오히려 황교수에게 모든 책임을 넘기려하고 있다.

 

이 중간에서 국민들은 황빠든 황까든 둘 중에 하나를 골라 서로 싸우고 있고 이 싸움터에서 나온 이야기들은 기사의 발제글로 올라오고 있다.

 

실로 어의가 없는 상황이다. 기사는 확인된바 없고 당사자들이 모르는 상황까지 신문에 실리고 있다.

 

이제는 이런것을 버려야 한다.

 

기자들의 태도부터 변해야 한다. 지금의 황우석관련 보도를 검찰쪽으로 맞추고 현재 상황을 이해하기 쉬운 기사로 정리해서 보도하고 인터넷 언론들은 입을 열어선 않된다.

 

확인되지 않은것을 공론화 하려고 하는 집단이나 언론에 대해서는 규정을 만들어 처벌을 해야한다고 본다.

 

이는 우리의 혼란을 가중시킨 부분중에 하나이며 우리가 단지 빙산만 보고 떠들게 된 계기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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