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고의 자동차디자인 학교 Art Center College of Design(ACCD) 3년연속 미국 1위
작성자Art center college of design작성시간11.03.06조회수2,561 목록 댓글 45Art Center College of Design(ACCD)
훌천에 거의 처음으로 글쓰는거같네;;
소개할 학교는 ACCD.
내가 올해 5월학기로 들어갈 학교임ㅎㅎ.
참고로 나는 21살 원래 동국대 공대였음;; 근데 정말 디자인이란걸 너무 하고싶어서 그닥 좋지도않은 동국대 버리고 가게되었음ㅎㅎ 사실 수능공부할때도 여기가야지 생각하고있어서 한국대학은 어딜가나 상관없었음. 여하튼 수능끝나고 나서 ACCD준비를 시작했고 1년정도 portfolio랑 토플 점수 준비하고 올해 2월초쯤에 지원함. 그래서 붙었음ㅎㅅㅎ. 내얘기는 여기까지고 이글을 쓰는 목적은 나같이 자동차좋아하고 이런거에 관심있는사람들한테 알려주고싶어서ㅎㅎ 사실 나는 이런거 아무도안알려줘서 알아보고 찾아보느라 고생했거든 ㅜㅜ. 이 학교에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밑에글에 있고 좀더 자세한거 알고 싶으면 쪽지주셈ㅎㅎ
내가 글쓰는걸 너무 못해서 장황하게 설명은 잘 못하겠곸ㅋㅋ 에휴 글이 너무 허접하네;; 일단 훌들이 이거보고 관심좀 가지면 또 글 올리겠음ㅎㅎ
지원하는거랑 학비 이딴건 쪽지로 ㄱㄱ
《‘렉서스와 BMW.’ 한국 내 수입자동차 판매 1, 2위를 다투는 이들 자동차에는 웬만한 자동차 마니아들도 잘 알지 못하는 공통점 하나가 있다. 두 차 모두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아트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출신의 동문들이 디자인했다는 점이다. 하지만 전 세계 유명 자동차 회사의 디자인 총책임자 중 절반 이상이 이 대학 동문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그리 놀라운 일도 아니다.》
할리우드에서 자동차로 10여 분 달리면 도착하는 패서디나 시의 조그마한 언덕에 자리 잡고 있는 이 대학이 자동차 디자인 분야에서 이처럼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할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은 초심(初心)을 잃지 않았기 때문이다.
1930년 광고대행업자인 에드워드 애덤스가 이 대학을 세운 목적은 디자이너와 아티스트들에게 실무기술을 가르쳐 광고와 산업디자인 분야에서 지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것이었다. 애덤스는 “이를 위한 교육 전략은 학자가 아닌 전문가로 이루어진 교수진을 갖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실제로 이곳에서는 전업 교수보다는 시간제 교수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시간제 교수가 바로 관련 분야의 일을 하고 있는 전문가들이다. 학생들은 현장에서 일하는 디자인 분야 전문가에게 직접 교육을 받는 것이다. 현재 자동차를 포함해 영화, 광고, 그래픽 디자인, 제품 디자인 등 학부의 9개 학과와 대학원 과정 5개 학과에서 시간제 교수가 전업 교수의 5배인 341명에 이르는 것은 이 같은 교육 방침이 지켜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특히 자동차학과 시간제 교수의 경우 현재 세계 유명 자동차 회사의 디자인 간부로 일하고 있는 이 대학 졸업생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교육 시설에 대한 투자 또한 아끼지 않아 디자인 학교로는 처음으로 1980년대에 컴퓨터 연구실을 설치했다. 자동차 디자인을 위한 스튜디오와 관련 컴퓨터 프로그램은 유명 자동차 회사와 비교해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다. 최고 시설에서 최고 전문가들에 의해 수업이 진행되는 만큼 학생들에게 요구되는 수준 또한 높다. 당장 입학하는 것부터가 쉽지 않다. 일반 대학과 달리 디자인 대학인만큼 입학하기 위해서는 작품집인 포트폴리오가 가장 중요하며 순수예술학과를 제외한 학과의 경우 고교 졸업 이후 평균 1, 2년의 준비 기간이 필요하다. 이 때문에 이 대학의 입학생 평균 연령은 미국 일반 대학의 평균 졸업 연령인 23세다. 자동차학과의 경우에는 경쟁이 더 치열해 입학생 평균 연령이 24세다. 입학후에는 강도 높은 교육과 평과 과정들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우선 학기별로 과목당 3번만 결석하면 그 과목은 무조건 낙제다. 또 학기가 끝날 때마다 한 학기 동안 만든 자신의 작품에 대한 설명회를 열어야만 하고 졸업하기 전까지 자신의 작품에 대한 정식 리뷰를 2번씩 해야 한다. 설명회와 리뷰 때마다 교수들에게 이전보다 향상된 수준을 보여 주어야만 졸업할 수 있다. 24시간 개방되는 학교는 이 때문에 항상 학생들로 북적인다.
최근 캠퍼스에서 만난 자동차학과 졸업반(8학기) 숀 모하담 씨는 “오전 2시에 학교에 왔는데 오후 10시에 집에 갈 생각”이라며 “하루의 거의 모든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야 하는 것이 다른 학교와 다른 점”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강도 높은 수업이 진행되다 보니 졸업을 연기하거나 학업을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자동차학과의 경우 매 학기 20명 정도가 입학해 10명에서 15명만 졸업한다. 하지만 일단 졸업만 하면 취업의 문은 넓다. 실제 지난해 이 학교의 전체 졸업생 중 졸업 후 1년 안에 취업한 비율은 89%에 이른다. 이 대학 졸업생인 자동차학과 임범석 교수는 “취업한 졸업생들이 회사가 학교보다 더 편하다고 말할 정도로 각종 평가 등 학생 개개인의 수준 향상을 위한 장치가 많은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이거는 ACCD 포르차임 ccs 등등 학생들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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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rt center college of desig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3.26 ㅋㅋ 초갑부들 많음 ㅋㅋㅋ 대기업 임원 아들딸들은 좆밥이고... 아랍석유갑부도있었다는데 자퇴했다고하고 ,, 여기지금 내가아는 한국사람들도 한국에서 이름대면 아는집들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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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rt center college of desig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3.29 ㅇㅇ 나두 고딩때 수능이 단줄알았지 .. ㅜㅜ 국내에도 미대는 많다.. 하지만 홍대나 국민대 밖에 모르지.. 홍대는 실력이 워낙뛰어나니까 ㅎㅎ 근데 들어가기 졸라 어려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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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rt center college of desig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3.30 실기가 엄청어렵대 ㅋㅋ;; 글구 나는 강남에 design central 이라는곳에서 작업했음 학원비는 너님이 나가는 날일수에 따라다른데 매일 나가면 90 정도일거임
원장쌤이 아트센터 나오셨음 ㅎㅎ -
작성자seemdog 작성시간 13.01.12 부러워요ㅠ혹시 거기 학비가 얼마나 되요? 실기준비도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