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얘들아?
오늘부터 반수생 생활을 시작하게 되어 수험생 상담실에 글을 올린다.
내가 궁금한건..
한석원과 박승동의 강의 스타일 차이야.
일단 내가 내 돈으로 통장 잔고 털어서 반수 하는 입장이라 어느 강사의 커리가 더 짜임새 있고 양이 적은지도 중요해.
대충 박승동이 더 난이도 있게 가르친다는 식으로 막연한 소문이 들려 오던데...
내 상황과 수학 실력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작년 수능때 수학 공부 방법에서 갈피를 잡지 못해 갈팡 질팡 하다가 결국 1년동안 수리를 잡지 못하고 겨우 3등급을 맞았어(나형)
가끔 난이도 쉽게 나오면 80점대 찍고 조금이라도 어려우면 50점대로 폭락하는 점수대의 주인공이야. (존나 모래 위에 쌓은 실력)
1년동안 수리 나형도 못잡은 개병신이라고 욕하지 말고 올해는 잘할 수 있게 도와줘.
올해는 정석책, 평가원+교육청 기출, 인강하나 무한반복으로 수학을 때려잡아볼까 하는데.
한석원 박승동을 놓고 고민중이야. 두 강사 중 누구 하나 라도 들어준 훌리가 소감을 간략히 적어 줬으면 좋겠어. 어떤 정보라도 좋아.
오늘부터 반수생 생활을 시작하게 되어 수험생 상담실에 글을 올린다.
내가 궁금한건..
한석원과 박승동의 강의 스타일 차이야.
일단 내가 내 돈으로 통장 잔고 털어서 반수 하는 입장이라 어느 강사의 커리가 더 짜임새 있고 양이 적은지도 중요해.
대충 박승동이 더 난이도 있게 가르친다는 식으로 막연한 소문이 들려 오던데...
내 상황과 수학 실력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작년 수능때 수학 공부 방법에서 갈피를 잡지 못해 갈팡 질팡 하다가 결국 1년동안 수리를 잡지 못하고 겨우 3등급을 맞았어(나형)
가끔 난이도 쉽게 나오면 80점대 찍고 조금이라도 어려우면 50점대로 폭락하는 점수대의 주인공이야. (존나 모래 위에 쌓은 실력)
1년동안 수리 나형도 못잡은 개병신이라고 욕하지 말고 올해는 잘할 수 있게 도와줘.
올해는 정석책, 평가원+교육청 기출, 인강하나 무한반복으로 수학을 때려잡아볼까 하는데.
한석원 박승동을 놓고 고민중이야. 두 강사 중 누구 하나 라도 들어준 훌리가 소감을 간략히 적어 줬으면 좋겠어. 어떤 정보라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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