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 10년이상 개원(서울 중심) 및 8년 이상 대학병원 스텝 생활 해본 의사 견해론 좀 아닌 것 같다.
1) 개업의
SN대 제외한 모든학교(서울대 포함) 출신의사 다 동등함 조금의 장점도 없슴. 지역의사 활동 (세미나 좌장 포함) , 경제력비교, 환자 진료 수준 모두 동일하고 단지 의사 개개인의 차이임---단 지역적 메리트는 있겠지 ( 대구에선 인서울이나 삼룡보다 경북,영남대 우선등, 그러나 서울 경기 기준으론 전혀 없음.)
2) 대학병원 지원 및 병원 레지던트 T.O는 생각보다 많이 중요함 (평생 하고 싶은과 한다는 것이 얼마나 복인지 모를 걸-- 그런 의미에서 ,삼룡및 아주대는 경부전 보단 많이 월등함(현재,미래 )
2) 대학교수
서울대 연대 ,자교 빼곤 다 또 같다.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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