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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오 전 회장, '파란만장' 일대기…두산 '황태자'에서 '제명'까지

작성자애니그마| 작성시간09.11.04| 조회수15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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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애니그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04 우선 고인의 명복을 빌며..이 분 식음료업을 주력으로 하던 두산그룹의 업종전환을 주도하고(물론 박용성이 브레인 역활을 했지만) 그 결과 오늘 날 두산을 중공업그룹으로 서게 하였음..이런 공에도 불구하고 장자우선의 경영철학이 확고한 두산그룹에서 명예회장이자 큰 형인 박용곤의 명을 어기고 회장직 사퇴를 거부해 화를 부름..2005년도에는 최후의 타협안으로 두산건설을 달라고 했으나 형제들에게 거부 당하자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하여 회사와 가족들에게 창 끝을 겨눈 죄로 제명당함.우리 나라 정서가 자기가 몸 담았던 조직이나 집안 뒤통수를 치면 용서 못 할 호로자식이 되는 거임.그게 이 분의 패착
  • 답댓글 작성자 영농후계자 작성시간09.11.05 근데.. 박용곤 명예회장이 박용오 회장에게 회장직 사퇴를 왜 권유 한건가요..? 그냥 순환적 의미 인가요..? 계기가 있었던건지요.. 여튼,, 자꾸 자살만 보면.. 마음이 아파요..
  • 답댓글 작성자 애니그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05 셋째 박용성 회장이 경영능력에서 우월하단 평가..박용오 회장체제에서도 그릅 경영기획실장으로 실질적 칼자루를 잡고 있었음
  • 작성자 족또십할 작성시간09.11.05 결국이렇게 end
  • 작성자 CHANEL N˚5 작성시간09.11.06 일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만... 원래 가까운 사람들이 더 무섭다는걸 실감하는 늦가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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