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에 실종된 이윤희양의 이야기를.. 저는 오늘 처음 봤습니다..
참... 요즘 세상 진짜 더럽게 무섭네요..
3년전일이지만 아직도 이윤희양 가족을은 계속헤서 찾고있다고................
기사 다 읽어봤는데 정말 심장이 터질만큼 .. 화가나고 뭐라고 말할수없는 설움이 치미네요...
요즘 실종에 남치에... 죽음까지..........................................
글 다시한번 올려봅니다... 제발 실종된 모든사람들이 다 돌아와서 다신 이런범죄가
일어나지않도록..조치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가족이나 친구분중, 실종되거나 비슷한일로 힘들어하시는분들께.. 정중히 위로에말씀 전합니다...)
2006년 6월 6일 실종된 이윤희 입니다.
2006년 6월 5일 늦은 저녁부터 전북대 주변 “Urban(우반)’ 호프집에서 시작된 전북대 수의학과의 졸업반 종강파티가 정리 되어갈 무렵인 6일 새벽 2시 20분경, 증인 K군의 증언에 따르면, 실종자
K군의 진술에 의하면 K군은
이내
호프집으로부터
▶의문점 1 : 사라진 옷과 신발
당시에 입었던 옷이 아래 사진에 있는 옷이며, 사건 발생 추정일인 6일에도
▶의문점 2 : 컴퓨터의 사용 시간
평상시
▶의문점 3 : 인터넷 검색 ‘성추행’과 ‘112’그리고 오타
컴퓨터가 켜진 시간동안
그러나 눈여겨 볼 대목은 성추행을 타이핑 할 때 '설추행'이라고 잘 못 타이핑을 한 후, 이를 지우고 다시 성추행으로 재입력했다는 점입니다.
▶의문점 4 : 원룸 도착시간과 인터넷 접속시간의 차이
또한 K군의 증언에 따르면
▶의문점 5 : 사라진 찻상
사건 발생 추정일 전날인
그 찻상은 그로부터 며칠이 지난 6월13일경
발견된 찻상은 네 다리가 없어지고 상판뿐이었는데 다리를 떼어낼 때 드라이버로 정교하게 나사못을 돌려 떼어내어 상판에 흠집하나 생기지 않고 매끈하고 깨끗하였는데, 이는 다리를 떼어낸 자가 고철 수집인이 아니라 원룸에 침입한 자로, 방안에서 드라이버로 다리를 떼어 별도로 버리고 상판만을 감춰놓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고철 수집인 이라면 정성들여 떼어낼 필요도 없고 더욱이 상판을 감출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이는 근방 고철 수집인이 직접 동일한 찻상을 처리할 때 이미 증명된 바이며, 해당 찻상은 현재 전주 덕진 경찰서에 증거물로 보관중입니다.
▶의문점 6 : 사라진 빨래물
6월8일 오후 6시경, 실종소식을 듣고 전주 원룸에 온
상당 시간을 청소하는 동안 K군은 대수건로 온 방안을 물수건질하고 20L 쓰레기 봉투에 무엇인가를 가득 담아 밖으로 내다 버렸다고 진술했습니다. 한참 후 신고하러 갔던 K양과 S군이 돌아왔고, K양은 애완견이 더럽혀 놓은 소형 얇은 이불을 세탁기 속은 들여다보지 않고 집어넣어 세탁기를 가동시키고, 부서진 번호키를 새로 구입하여 설치한 다음,
그러니까 K양양이 이불을 넣었을 때 그 안에는 수건 4장과 팬티 1장이 들어있었던 셈인데, 이것이 “참”이라면 적어도 아래와 같은 4가지의 설명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의문점이 생기게 됩니다.
첫째는 어떤 여자가 단지 수건 4장과 팬티 1장을 빨기 위해 10kg용량의 세탁기를 돌릴 수 있을까? 방안에는 잘 정리해둔 깨끗한 예비수건 들이 여러 장 있는데도 말입니다.
둘째는 그래도 그것들을 꼭 빨아야 할 이유나 필요가 있었다면 다른 빨래들은 모두 빨래대에 널어놓았는데 유독 얼마 되지도 않은 그것들만은 왜 꺼내지도, 널지도 않고 그대로 두었을까 이며,
셋째는 앞서 설명한대로 6월5일 낮 12시경
넷째는 역시 전술한대로 실종소식을 듣고 원룸에 도착한 가족들이 방안을 둘러보고 느낀 제1감이
여기서 위와 같은 4가지 설명될 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의문점을 한꺼번에 깨끗이 풀어줄 결정적 증언이 나왔습니다. 즉 6월8일 원룸의 주방쪽을 정리하던 친구 S양이 별생각 없이 맨 처음으로 세탁기 뚜껑을 열어보았을 때의 느낌을. 다음과 같이 분명하게 증언하고 있습니다.
“제가 들여다본 세탁기안엔 탈수되어 아랫부분에 동그랗게 붙은 세탁물은 비록 많은 양은 아니었으나 수건 4장과 팬티 1장정도로 그렇게 적은 양은 절대로 아니었어요”
S양의 증언은 매우 신빙성 있고 또한 정확한 것으로 그녀는 30대 주부학생으로 언행이 매우 신중하고, 항상 과에서 상위 성적을 유지할 만큼 뛰어난 두뇌의 소유자인데다가, 날카로운 판단력을 가진 만학도 였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즉 실종신고를 마치고 돌아온 K양이 세탁기 안을 들여다보지 않고 이불을 집어넣었을 때, 이미 그 안에는 수건 4장과 팬티 1장외에 잠옷, 내의, T등 얼마간의 세탁물이 더 들어 있었던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의 양이 아니면 S양이 본대로 세탁물이 동그랗게 연속해서 붙어있지 못하고, 한두 군데로 뭉쳐지거나 몇 토막으로 나누어져 붙는 것을 여러 차례 실제 실험으로 확인하였습니다.
[
(베스트리플 -
예전에 봤는데.. 위에 계속 언급되는 K군.. 좀 이상하더군요.. 실종된 윤희씨를 혼자 몰래 흠모했었는지,, 일기장에는 윤희씨 얘기로 가득했었던것 같고. 여자들이 머리카락을 말리면서 방바닥에 많이 흘리잖아요. 그런데 윤희씨는 워낙 귀찮아하는 성미인지라 떨어진 머리카락을 잘 치우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 머리카락을 K군은 곱게 주워서 자기가 보관을 하는등....-_-;;; 보면서 저 사람 스토커 아냐?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까요.. 그리고 수의대생으로.. 가방에 쉽게 구할 수 없는 동물 마취제가 가득했었던걸로 기억하네요.... K군의 엄청난 집착으로, 다른 사람과는 얘기도 못하게 할 정도였고, 혹여나 얘기하는게 목격될경우에도 엄청난 행패를 부렸다고 하며, 귀가할 시에는 항상 뒤를 쫓고 그랬다던데,, 윤희씨는 어쩜 그게 싫어서 호프집에서 나와 달려 도망을 갔을 수도 있고, 거기에 욱-해서 해코지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 무섭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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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시간 09.09.11 이거 나 기억하는데 어떻게 됏냐???? 결과 아직도 안나왓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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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쏘우2범인아만다 작성시간 09.09.11 아이거 남자를 유력한 용의선상에 올려놓고 수사했었는데 별다른 혐의점을 찾지 못한채 수사종결. 내생각에도 남자가 젤 수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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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데릿★ 작성시간 09.09.11 그래서 어떻게 됐냐 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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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반반무많이 작성시간 09.09.12 아직도 해결 못함 북대 가면 플랜카드 붙어있고 여기저기 많이 붙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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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헤이유88 작성시간 09.09.11 지금도 대학주변에 전단지 붙어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