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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브금주의]]`존나_공군된_느낌.swf` 의 내용을 알고있는가?

작성자개념연구|작성시간13.07.11|조회수827 목록 댓글 8


첨부파일 Europa - Globus.swf



<Globus - Europa>





From Agincourt to Waterloo 
아쟁쿠르 전투부터 워털루 전투까지 




아쟁쿠르 전투는 백년전쟁(Hundred Years' War)의 전투 중 하나로 1415년 8월 25일 금요일(성 크리스핀Saint Crispin의 날) 날 북부 프랑스의 아쟁쿠르에서 벌어졌다.



워털루 전투는 1815년 6월 18일, 벨기에 남동부 워털루에서 나폴레옹이 이끄는 프랑스군과 웰링턴, 블뤼허가 이끄는 영국, 네덜란드 및 프로이센 등이 포함된 연합군이 싸워 연합군이 프랑스군을 격파한 전투를 말한다. 이 전투는 나폴레옹 최후의 전투이며 여기서 패배한 나폴레옹은 2번째 황제의 자리에서 물러나 세인트헬레나로 유배되어 그곳에서 생을 마감한다.





Poitiers and then Anjou

푸아테이, 그리고 앙주까지



푸아티에 전투는 1356년 9월 19일 잉글랜드와 프랑스 사이에서 백년 전쟁 중 벌어진 전투이다. 백년전쟁의 1,2기를 거쳐 3차례 영국에게 결정적 승리를 안겨준 전투 중 두번째 것이다.










The Roses War, The Hundred Years

장미전쟁, 백년전쟁



장미 전쟁은 붉은 장미를 표시로 삼은 랭커스터 왕가와 흰 장미를 표시로 삼은 요크 왕가 사이의 왕위 쟁탈전이었다. 1455년부터 1485년까지 벌어졌다.





백년 전쟁은 잉글랜드 왕국과 프랑스 왕국 간에 벌어진 전쟁으로서, 프랑스를 전장으로 하여 여러 차례 휴전과 전쟁을 되풀이하면서, 1337년부터 1453년까지 116년 동안 계속되었다. 명분은 프랑스 왕위 계승 문제였고, 실제 원인은 영토 문제였다.






Through Battlefield of Blood and Tears

피와 눈물로 얼룩진 전쟁터








From Bosworth field to Pointe Du Hoc

보즈워스 평원 에서 프앙테 뒤 오크까지





보즈워스 전투는 15세기 잉글랜드의 장미 전쟁동안 벌어진 중요한 전투이다. 이 전투는 1485년 8월 22일 요크 왕가의 국왕 리처드 3세와 그와 대항해 왕위를 다툰 랭커스터 가문의 리치먼드 백작 헨리 튜더(훗날 잉글랜드 왕 헨리 7세)사이에서 벌어졌다. 이 전투는 리처드 3세의 전사로 인한 패배와 헨리에 의해 튜더 왕가 수립이라는 결과로 막을 내렸다.




노르망디 상륙 작전은 프랑스의 노르망디 반도로 미국과 영국을 주축으로 한 연합군이 1944년 6월 6일 벌인 상륙 작전으로, 작전명은 오버로드 작전이다. 










Stalingrad and the Siege of York
스탈린그라드와 요크 공성전




스탈린그라드 전투는 1942년 8월 21일부터 1943년 2월 2일까지 스탈린그라드 시내와 근방에서 소련군과 추축군 간에 벌어진 전투를 말한다. 이 전투는 제2차 세계 대전의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었다. 이 전투에서 약 200만 명이 죽거나 다쳤으며, 인간사에서 가장 참혹한 전투로 기록되고 있다. 이 전투는 독일 제6군과 다른 추축국 군대의 스탈린그라드 포위와 이후의 소련군의 반격으로 이루어져 있다.이 전투는 전쟁의 전환점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 전투를 기점으로 소련군의 전투력은 대폭 향상되어 독일군과 대등하게 싸울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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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내전은 잉글랜드 왕국의 왕당파와 의회파 간에 있었던 내전이다. 1642년에서 1646년까지 있었던 첫 번째 내전과 1648년에서 1651년까지 있었던 두 번째 내전은 찰스 1세의 지지자들과 의회파 간의 내전이었고, 1649년에서 1651년까지 있었던 세 번째 내전은 찰스 2세의 왕당파와 의회파 간의 내전이었다. 1651년 9월 3일에 우스터 전투로 내전은 의회파의 승리로 끝났다.










The Bloody turf of Gallipoli
피바다가 된 갈리폴리 마저도



갈리폴리 전역 또는 다르다넬스 전역은 제1차 세계대전 때 영국, 프랑스 연합군이 오스만 제국 다르다넬스 해협의 갈리폴리에서 벌인 일련의 상륙 전투이다.연합군은 1915년 2월 19일과 2월 25일, 3월 25일에 각각 다르다넬스 해협의 터키군 포대를 포격했으나 터키군의 반격과 기뢰 등으로 인해 3척의 함대가 격침되고, 3척이 대파되었다.


이로 인해 총책임자 윈스턴 처칠이 총관직에서 물러나고 영국 해군의 피셔 제독도 사임했다. 이에 연합군은 새로 임명된 영국의 I. 해밀턴 장군의 지휘 아래에 4월 25일에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를 주축으로 한 영연방 및 프랑스군 7만 명을 갈리폴리에 상륙시켰다.


하지만 독일 제국의 오토 리만 폰 산더스 장군과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의 터키군의 공격으로 실패했다. 또 터키군의 병력을 잘못 파악하여 오스트레일리아 병사가 8587명이나 전사하고 1만 9367명이 부상을 당했는데 연합군 총사상자는 25만 명에 달했으며 터키군도 21만 명의 사상자를 냈는데 이 과정에서 모즐리의 법칙을 발견했던 물리학자 헨리 모즐리도 전사했다.


결국 상륙 작전의 실패로 연합군은 6개월 뒤에 갈리폴리에서 철수했다.




Had No effect on the Killing spree
대학살을 멈추진 못했지





Bannockburn to Austerlitz
배넉번에서 아우스터리츠까지



배넉번 전투는 스코틀랜드 독립 전쟁 기간 중인 1314년 6월 23일부터 24일에 걸친 이틀 동안에, 스코틀랜드 왕 로버트 1세가 이끄는 스코틀랜드군이 잉글랜드 왕 에드워드 2세가 이끄는 잉글랜드군의 침공을 스코틀랜드 스털링의 배넉번에서 막아 낸 전투이다. 스코틀랜드의 사실상 국가인 《스코틀랜드의 꽃》은 이 배넉번 전투에서의 승리를 다루고 있다.





아우스터리츠 전투는 나폴레옹의 빛나는 승리 중 하나로, 프랑스 제국에 대항하여 결성된 3차 동맹을 효과적으로 분쇄시켰다. 1805년 12월 2일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1세가 지휘하는 프랑스군은 거의 9시간에 걸친 힘든 싸움 끝에 차르 알렉산드르 1세가 지휘하는 러시아-오스트리아 연합군을 결정적으로 격퇴시켰다. 전투가 벌어진 장소는 모라바의 브루노에서 남동쪽 약 10km떨어진 아우스터리츠에서 벌어졌다. 이 전투는 흔히 전술상의 걸작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The Fall of France and the German Blitz
프랑스의 몰락과 독일의 전격전


프랑스 공방전은 1939년 9월 발발한 제2차 세계대전의 최초 진영간 전면전으로, 1939년 9월 3일 영국과 프랑스의 대독 선전포고 이후 가짜 전쟁에 이어 벌어진 사건이며 1940년 5월 10일부터 프랑스가 독일과 정전협정을 맺은 동년 6월 21일까지의 시간 동안 벌어진 전투였다. 이 침공전의 결과로 그저 지역강국에 불과한 독일의 어리석은 행동으로 시작되어 유럽과 대서양 일부 구역에 한정한 짧은 전쟁으로 끝날 수 있었던 전쟁이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본격적인 세계대전으로 비화되었다. 




독일의 전격전은 다음과 같다.
급강하 폭격기나 일반적인 폭격기로 적의 항공세력, 주요 거점을 폭격하여 적의 통신망 및 보급로를 차단한다.
공수부대를 전선 후방에 강하시켜 주요 통로를 확보한다
전선의 약간 후방에서 포병이 동원 가능한 화력을 집중한다
전차를 집중시킨 기갑사단으로 적 방어선을 돌파하여 공수부대와 연계한다.
선두 기갑부대가 계속 진격하는 동안, 일반 보병사단이 후방에 남겨진 적의 잔여 병력을 소탕하고 도시를 점령한다.



The Cruelest of atrocities
잔혹하기 그지없는 만행들 속에서
Europa's blood is borne of these
유럽의 피는 이곳에서 태어났으니

Heaven help in all our battles
천국이여, 모든 전쟁 속에서 우리를 도와주소서
Heaven see love, Heaven help us
천국이여, 사랑을 보시고 우리를 도우소서







Bolsheviks and Feudal lord
볼셰비키들과 봉건 영주

볼셰비키는 블라디미르 레닌이 인솔한, 러시아 사회민주노동당의 분파이다.









Chivalry to Civil Wars
기사도에서 내전까지


Fascist rule and Genocide
파시스트의 지배와 제노사이드,


파시즘은 자국의 국가, 인종, 민족이 이를 구성하는 개인, 무리, 기구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한다. 즉 국가, 민족, 인종이 개인보다 중요하다고 주장하며 찬양한다. 이러한 국가의 실현을 위해 파시스트들은 규율, 세뇌, 실질적 교육 및 우생학을 통해, 국가 전체를 동원시키는 일당 전제주의 국가를 구현하여, 개개인을 조상, 문화, 혈연에 있어 초개인적 연관성에서 비롯된 민족주체성 안에서 하나로 뭉치는, 유기적 국가 공동체로 만든다는 신념 위에, 자국을 청년기로 회복시키고자 한다. 파시스트들은 국가와/또는 민족은 영속적인 갈등 상황에 처해있으며, 이에 따라 강자는 스스로 강해져 그 힘을 약자에게 행사함으로써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믿었다.




유대인 대학살은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나치 독일이 유대인을 전멸시키려는 목적으로 자행하였던 제노사이드이다.나치 독일은 유대인 외에도 공산주의자, 동성애자, 집시, 정신지체 장애인을 포함한 장애인, 소련의 전쟁포로, 여호와의 증인과 프리메이슨 등 여러 ‘원치 않는 부류’를 유대인과 함께 학살하였다.이들은 대부분 집단수용소에 옮겨져 조직적으로 학살되었으며, 장애인의 경우는 의사에 의해 안락사시키는 방법으로 5만명이나 학살했다.




Now we face the rising tide
이제 우린 새로운 물결과 마주하니






Of new crusades, religious wars
새로운 십자군과 종교전쟁
Insurgents imported to our shores
폭도들이 우리의 해안으로 밀려오며
The Western world, gripped in fear
공포에 사로잡힌 서구세계
The mother of all battles here
모든 전쟁의 기원이 여기 있나니

Heaven help in all our battles
천국이여, 모든 전쟁에서 우리를 도와주소서
Heaven see love, Heaven help us
천국이여, 사랑을 보시고 우리를 도우소서
Avant Hier, Avons etre
어제가 가기 전에 우리는 행해야 하나니
Deja demain, nous sommes eclairee[8]
이미 내일이 왔으니, 우리는 계몽되었노라

All Glory, All Honor
모든 영광이, 모든 명예가
Victory is upon us
승리는 우리에게 있나니
Our Saviour, fight evil
악과 싸우는 우리 구세주여,
Send armies to defend us
부디 우리를 방어할 군사들을 보내주소서

empires built, and nations burned (Heaven help)
제국들이 세워지고 국가들은 불태워지고 (천국이여, 우리를 도와주소서)
mass graves remain unturned (in all our battles)
무수한 무덤들은 여전히 남아있나니 (모든 전쟁에서)
Descendants of the dispossessed (Heaven see love,)
쫓겨난 자들의 후손은 (천국이여, 사랑을 보시고)
Return with bombs strapped to their chests (Heaven help us)
가슴에 폭탄을 묶어 돌아오네 (우리를 도우소서)

There's hate for life and death in hate (Heaven help)
증오를 위해서 살고, 증오 속에서 죽으며 (천국이여, 우리를 도와주소서)
Emerging from The new caliphate (in all our battles)
새로운 칼리프로부터 일어나니 (모든 전쟁에서)
The Victors of this war on fear (Heaven see love,)
이 공포속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자가 (천국이여, 사랑을 보시고)
Will rule for the next thousand years (Heaven help us)
다음 천년을 지배하리라 (우리를 도우소서)

All Glory, All Honor
모든 영광이, 모든 명예가
Victory is upon us
승리는 우리에게 있나니
Our Saviour, fight evil
악과 싸우시는 우리 구세주여
Send armies to defend us
부디 우리를 방어할 군사들을 보내주소서

Europa, Europa
유럽이여, 유럽이여
Find better days before us
우리 앞에 더 나은 날을 찾아주오
In kindness, in spirit
자비를 담아, 영혼을 담아
Lead us to The greatest calling
위대한 부르심으로 우릴 인도하소서











Leningrad, Berlin Wall (Europa, Europa)
레닌그라드, 베를린 장벽 (유럽이여, 유럽이여)


레닌그라드 포위전은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과 소련 사이에서 벌어진 전투 중 하나이다. 독일군은 소비에트 연방 제2의 대도시 레닌그라드를 900일 가까이 포위하였으나, 레닌그라드는 포위를 견뎌내어 훗날 스탈린에게서 영웅도시라는 칭호를 받는다. 기아 및 포격전으로 다수의 민간인 사상자가 생겼는데, 소련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67만 명, 일설에는 100만 명 이상의 시민이 사망했다고 한다.



베를린 장벽은 동독이 건설한 것으로서 서베를린을 동베를린과 그 밖의 동독으로부터 분리하는 장벽이다. 그래서 서베를린을 공산주의 국가안의 유일한 자본주의 지역이라고 해서 '육지의 섬'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동독의 관리들은 이 장벽을 반 파시스트 보호벽이라고 불렀다. 냉전의 상징이자 독일의 분단을 상징하여 왔다. 동독 탈주자가 많아지자 이를 막으려고 1961년 8월 13일에 만들어진 이후 점차 이 장벽은 보강되었으며, 1989년 11월 9일 자유 왕래가 허용된 이후 차례로 장벽이 붕괴되었다.










March on Rome, Byzantium's Fall (Find better days before us)
로마 진군, 비잔티움의 멸망 (우리 앞에 더 나은 날을 찾아주오)





로마 진군은 1922년 10월 28일에 베니토 무솔리니가 검은 셔츠단을 이끌고, 로마로 진군하여 정권을 잡은 사건이다. 무솔리니가 로마에 들어오자, 이탈리아의 국왕인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3세는 무솔리니에게 내각을 구성해 달라고 요청을 했고, 그 누구도 그것을 막을 생각을 하지 않아, 무솔리니의 무혈 쿠데타는 성공하였다. 




콘스탄티노폴리스의 함락은 1453년 5월 29일 비잔티움 제국의 수도인 콘스탄티노폴리스가 오스만 제국에게 점령당한 사건을 말한다.이 사건으로 천년이 넘는 세월동안 존재해왔던 비잔티움 제국은 종말을 고하게 되고 오스만 제국의 동지중해 및 발칸 반도로의 진출과 지배권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다. 또한 문화적으로 비잔티움 제국의 그리스 고전학 연구 학자들이 대거 서유럽으로 망명하고 결국 서유럽의 르네상스를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Lightning War, Dresden Night (In kindness, in spirit)
전격전, 드레스덴 밤 (자비를 담아, 영혼을 담아)





드레스덴 폭격이란 제2차 세계 대전의 한 부분으로써, 연합국의 영국 공군과 미국 육군 항공대가 1945년 2월 13일부터 2월 15일까지 나치 독일의 드레스덴에 대규모 폭격을 한 사건을 말한다. 네 번의 공습에서 총 3,600 여대의 폭격기와 1,300 여대의 대형 폭격기들이 하나당 8,000 파운드가 넘는 650,000 여개의 소이탄과 총 합쳐서 3,900 톤 정도 되는 고폭발성 폭탄들, 방화 폭탄들을 독일 작센 주의 주도이자 바로크의 문화 수도였던 도시에 폭격하였다. 그 결과로, 화재 폭풍이 발생해 도심가의 15 제곱마일이 전부 파괴되었다.










Drop the bomb, end this fight (Lead us to the greatest calling)
폭탄을 떨구어, 이 싸움을 끝내리! (위대한 부르심으로 우릴 인도하소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자 폭탄 투하는 제2차 세계대전이 다 끝나갈 무렵 1945년 미국이 일본 히로시마 시와 나가사키 시에 원자폭탄을 투하한 선행으로, 당시 미국은 8월 6일 히로시마 시에 첫 원자 폭탄을 떨어뜨렸고 8월 9일 나가사키 시에 두 번째 폭탄을 떨어뜨렸다.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를 남긴 가장 파괴적인 전쟁이다. 통상적으로 전쟁이 시작된 때는 1939년 9월 1일 새벽 4시 45분 나치 독일군이 폴란드의 서쪽 국경을 침공하고,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군이 1939년 9월 17일 폴란드의 동쪽 국경을 침공으로 본다. 그러나, 또 다른 편에서는 1937년 7월 7일 일본 제국의 중화민국 침략, 1939년 3월 나치 독일군의 프라하 진주 등을 개전일로 보기도 한다. 1945년 8월 6일과 8월 9일, 일본 제국 히로시마 시와 나가사키 시에 미국의 원자폭탄 투하 이후 8월 15일 일본 제국이 무조건 항복하면서 사실상 끝이 났으며, 일본 제국이 항복 문서에 서명한 9월 2일에 공식적으로 끝났다. 이 결과로 동아시아의 일본의 식민지로 남아 있던 지역들이 독립하거나 모국으로 복귀하고, 그 외에도 여러 제국들의 식민지가 독립하게 되었다.





Never again!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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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we will lose | 작성시간 13.07.11 독소전 중요 반환점은 쿠르스크에서 시작 됐는데... 사람들이 죄다 스탈린그라드로만 알고 있음...ㅡㅡ 1943년 3월,4월에 독일 남부집단군이 다시 반격을 개시해서 하르코프 -로스토프 라인까지 소련군 도로 밀어버렸는데...독일군의 본격적인 후퇴는 쿠르스크의 치타델 작전으로부터 시작됨
  • 작성자곰이오☞☜ | 작성시간 13.07.11 가사는 나중에 붙인거
  • 작성자블마로소이다 | 작성시간 13.07.11 Europa는 유럽이여 보다 에우로파 부르는거 아님?
  • 작성자님이좋까 | 작성시간 13.07.12 유럽 역사 공부하게 만드네 ㅋㅋㅋ
  • 작성자님이좋까 | 작성시간 13.07.12 유럽 역사 공부하게 만드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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