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밀크바닐라 (인터넷에서 찾은 대사들이라 조금 다를 수 도 있어ㅋㅋ) 1. 이자성 "저 깡패 새끼들도 나를 믿는데, 왜 너네들은 날 못 믿어" "약속 했잖습니까. 이번엔 정말 마지막이라고!" "형님... 아니 형!"
2. 정 청 " 어이 씨빠 부라더!" "이야~ 역시 명품이라 달라 존내 쌔까매야 하나도 안보여 씨발" "우리 부라더는 딱 이 좃같은 행님만 믿으면 되야이~" "들어와! 시팔 들어와!" "너 나 감당이나 할 수 있것냐..." "독하게 굴어... 그래야 니가 살어..." 3. 강과장 "너, 나하고 일 하나 같이 하자." "나 끊었다. 담배." "이러면 완전 나가리인데..." 4. 이중구 "나이스 샷~" "살려는 드릴께" "무섭다, 이 새끼야. 젓갈이 뭐냐, 젓갈이. 아이.. 우아한 새끼." "칼 춤 한번 춰 보지 뭐" "어이~ 거기 누구 있으면 담배 한 대 줘 봐라" "거, 죽기 딱 좋은 날씨네" 감독님 제발 시리즈 확정 합시다.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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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