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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제갈량의 북벌. 그 당시 삼국의 상황은 어떠하였을까?

작성자조상필| 작성시간09.11.20| 조회수1063|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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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조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2 정사 장합전 봐도 장합의 조진의 지휘아래 가정을 공격했다는 소리는 절대 없고 조진전 봐도 조진이 장합을 지휘했다는 소리는 전혀 없다. 병시나 꿈꾸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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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조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2 삼도 카페 가고 파성 카페 가봐도 공명이 설령 옹양주를 차지했다고 해도(그것이 불가능하지만) 곧바로 다시 빼앗겼을뿐 절대로 지킬 수도 그것을 바탕으로 위나라를 치기에도 국력에서 절대 열세라는게 지배적이다. 너야말로 좆도 모르는 새끼가 깝치지 ㅉㅉ
  • 답댓글 작성자 조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3 병신새꺄 그 때 전국시대 관중이랑 삼국시대 관중이랑 같냐 미친놈 ㅋㅋㅋㅋ 그 당시 관중은 계속되는 전란으로 피폐해지고 피폐해져서 백성들도 거의 살고 있지 않은 곳이었다 똘추년아... 아 조또 모르는 새끼까지 이렇게 깝치지 내가 돌아버려 ㅣㅡㅡ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조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2 그리고 병시나 유방이 중원을 통일한 이유는 다른 제후들이 같이 호응을 해줘서지. 나라가 갓 생겼을 때는 원래 상대방 나라의 분란을 조장해서 치는 거고 나라가 위나라 처럼 3대에 이르러 기틀이 다져졌을때는 국력싸움인거 모르냐?? 아오 이 새끼는 어떻게 유방과 유비의 상황을 비유하고 있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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