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앙 코로나로…' 안내문 논란…警 "위법 여부 검토 중"
13일, 강남구 한 여행사 "文때문에 재택" 안내문 논란
하나투어 "판매자의 개인적 판단일 뿐…본사와 관련 없어"
인근 상인 “30대 중반 여성 홀로 운영”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8&aid=0004597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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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