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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 논두렁에 버렸다는 피아제 시계 ㅎㄷㄷㄷㄷㄷㄷㄷㄷ

작성자핵펭귄| 작성시간10.09.12| 조회수1165|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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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석평 작성시간10.09.12 아직도 이걸 믿는 사람이 잇다니
  • 작성자 케른 작성시간10.09.12 논두렁에 버렸나보지가 논두렁에 버렸다가 되냐?
  • 작성자 똥마설화수세컨 작성시간10.09.12 버리긴 미친년아 가입한지 얼마 안된 알바새끼구만?
  • 답댓글 작성자 잉여인 작성시간10.09.12 이 알바 새끼는 뭐야
  • 작성자 크런키 작성시간10.09.12 노무현도 결국 뇌물로 막을내린...
  • 작성자 북악산소년 작성시간10.09.12 근데 버렸다는거 확실한정보맞냐?
  • 작성자 차헌태 작성시간10.09.12 조중동도 그 시계가 어떤 모델인지도 몰랐는데 넌 어떻게 알고 있냐? 검찰도 그 일 있고나서 그런 일 없다고 밝혔는데도 이렇게 떠드는 건 누군가의 사주를 받은 건가? 이 루머는 경북지방 노인들에게만 구전으로 전해지는 4천만원 시계 사건 아니냐? 갑자기 또 왜 1억으로 올랐대ㅋㅋ
  • 작성자 그냥. 작성시간10.09.12 먼 피아제야 파텍필립으로 알고 있는데~
  • 작성자 나폴리오네 작성시간10.09.12 티파니야가 쓴 댓글이 있었는데. 잘 기억은 안난다만 아직 이런거 믿는 새끼가 있었구나. 그거 기억 나는데로 옮겨보자면, 누가 권양숙 여사한테 전화를 했다. 그 전화내용이, 누군가가 자기한테 졸 비싼 시계를 주겠다는데 이걸 받아야하나 말아야하나 하는 거였다. 근데 권여사의 대답은 '난 모르겠다. 논두렁에 버리든가 해라' 였는데 이걸 좆동이 어떻게 잡아뜯고비틀고굽고튀기고씹고뜯고맛보고즐기고 해서 나온게 '시계 논두렁에 버렸다' 는거다.
  • 작성자 김대중 작성시간10.09.12 노빠들 또 달려들었구만.. 일단 '논두렁에 버렸다' 에서 '논두렁' 은 노무현이 한 말이 아니라고 한다. 검찰 조사에서 그냥 노무현이 '그냥 없애버렸다.' 라고 진술했음. 그래서 '어떻게 없앴다는거냐?' 라고 되물으니 노무현이 '나도 잘 몰라 논두렁에 버렸든가 했겠지' 라고 대답했다고하는데 뒤에 '논두렁에 버렸든가 했겠지' 라는 부분이 펙트로 밝혀지지 않았다. 여튼 본질은 노무현 일가가 저 시계 받았던 것은 사실이고 저 시계의 행방은 아무도 모른다는거다. 그냥 노무현이 '없앴다' 라는데 진실이 밝혀지기도 전에 수사가 종결되었지. 분명 뒤가 구린 사건이다. 더 수사했으면 많은게 밝혀졌겠지
  • 답댓글 작성자 Halstead 작성시간10.09.13 풋. 노무현 까고 싶어서 어찌나 근질거렸겠는지 수꼴 병신 새끼
  • 답댓글 작성자 김대중 작성시간10.09.14 ㅋㅋㅋ 병신 할말없으니까 나가 뒈져라 썩은 홍어야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대중 작성시간10.09.14 병신아 시계는 받았어 펙트를 왜곡하지마. 받았는데 어디다 뒀냐니까 없앴다고 한거야. 그리고 지가 결백하면 검찰 수사가 끝나면 그 자체로 결백이 검증된다 병신아. 국민들이 검찰수사 결과도 안믿냐? 노무현이 평소 말한게 깨끗하면 두려울게 없다는 거였는데 두려워하고 뒈진거보면 깨끗하지 못했다는거지. 수사 한창할때도 노빠들은 노무현 엄청 지지하고 있었다. 더 이상 자길 믿어주는 사람이 없어? 전라도 전도민이 다 믿어주는데 뭔 개소리야. 자기가 저 지지자들 기대에 절대 부응할 수 없을 정도로 더러운게 밝혀질까 두려워서 죽은거지. 그리고 죄없는 수많은 사람들이 왜 끌려가? 무슨 조선시대 얘기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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