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지난 2007년 당시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성 과정에서
불거졌죠
도곡동 땅, BBK와 다스 관련 의혹.
당시 이명박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새빨간 거짓말이라 했지만. 재판부 판단은 달랐습니다.
13년만에 결론.
왜 이렇게 오래 걸렸을까요?? 이유???
당시 이미 진실을 밝힐수있었던 기회에서
검찰과 특검의 행태....
검찰의
2007년 대선을 딱 14일 놔두고 '무혐의' 결론
이후...
진실을 밝힐 기회는 1차례 더 있었습니다
'정호영 특검'입니다
그 유명한 꼬리곰탕 특검이라 불리던..
2시간만에 한정식 집에서 꼬리곰탕 먹고 대면조사 끝냈다죠
당시 특검은
다스에서 120억 횡령사건을 확인 했음에도
여직원 개인이 벌인 일로보고 수사를 하지않습니다.
이렇게 2007. 2008년
검찰과 특검의 수사가 있었지만..
그들의 수사행태는... 할많하않이죠.
하지만..
진실의 봉인이 풀리기 시작한건 문재인정권들어서 입니다
주가조작 피해자들과 시민단체들의 고발이 이어지고
관계자들의 증언도 나왔습니다
'다스는 누구겁니까?'
라는 구호가 온라인에서 퍼지고 여론이 뜨니까..
그제서야 검찰이 다시 수사 시작...
(중략)
이명박의 가훈이
'정직'
당시 검찰 조사에서
'나는 도덕적으로 가장 완벽한 대통령'이라고 강변했다고 합니다
(중략)
궁금한건....
2007. 2008년에
도곡동 땅, BBK와 다스 관련 의혹 수사했던
검찰.. 검사들은 지금 뭐하고 있을까요??
영상보기
https://youtu.be/Ima2f0YZF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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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열풍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