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khan.co.kr/politics/president/article/202305021747001#c2b
당시 태 최고위원이 소집한 자리에 참석했던 보좌진 중 한 명이 녹음한 파일이 언론에 흘러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태 최고위원은 이번 보도와 유사한 현안이 있을 때면 수시로 보좌진을 소집해 지시하고 의견을 묻는다고 한다. 많게는 한 주에 20회가 넘게 회의를 하는데, 태 최고위원이 자아·상호 비판을 요구할 때가 많아 북한식 ‘총화’ 같다는 비판이 나왔다. 보좌진은 이런 낯선 분위기와 과도한 업무량 등에 적응하지 못해 일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았는데, 현재도 의원실 세 자리에 대한 채용 공고가 국회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다. 태 최고위원을 잘 아는 인사들은 이러한 사례들을 근거로 녹취 내용이 사실일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 한 관계자는 “태 최고위원 성격상 (이 수석을 만난 뒤) 바로 소집을 했을 것”이라며 “(태 최고위원 발언이) 과장됐을 수는 있지만 사실이 아니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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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총화... 제가 개인적으로 북한의 사회,문화에대해 매우 싫어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저 생활총화인데...
저걸 그대로 한다는게 참...
아무리 역지사지로 생각도해보고 보수주의적 사고로 조금 돌려가며 교차검증해보고 계산해서 바라볼려해도 저 집단은 도저히 이해가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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