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일본군 위안부는 매춘’ 표현 박유하 무죄…대법 ”명예훼손 아닌 학문적 주장” 작성자바람의전설|작성시간23.10.26|조회수7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20231026133937715‘일본군 위안부는 매춘’ 표현 박유하 무죄…대법 ”명예훼손 아닌 학문적 주장”대법원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 등으로 표현한 내용이 담긴 책 ‘제국의 위안부’의 저자 박유하(66) 세종대 명예교수를 명예훼손으로 처벌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대법원 3부(주심 v.daum.net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