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역구가 고민정있는 광진인데요.
하는짓보면 속에 천불이 수백번도 더 났었죠
임종석, 이언주, 기타등등 낙엽이같은 수박들은 말할것도 없구요. 내가 이새끼들을 왜 지지했지?
180석으로 염병을 떠네?
가끔 감정 조절이 잘 안될만큼 흥분하기도 했더랬죠.
그럼에도 한번도 흔들리지않은 이유는
2009년 5월 23일의 아침을 잊을수가 없어서....
내가 죽기전에 어떻게든 작은힘이나마 한손 거들다 가겠다.
이렇게 스스로에게 약속한걸 잊지않았기 때문인거같네요.
그냥 자다깨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네요ㅋㅋ
잘 계신지모르겠네요.
총수 말마따나 남은건 우리들이 어떻게든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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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