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6010421013877951
윤석열 내란을 끝내는 길은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의 전북 이전이라는 주장이 전북 정치권에서 나왔다.
안호영 의원은 4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윤석열 내란 종식과 삼성전자의 이전이 무슨 관계가 있을까 이렇게 물을지 모르지만 전북 도민에게 둘은 하나의 서사로 묶여 있다"고 주장했다.
안호영 의원은 "윤석열의 내란은 단지 정치를 망친 사건이 아니었다"며 "전북에게는 새만금 예산을 도려내고 재생에너지 기반 성장 전략이라는 전북의 미래를 파괴한 폭거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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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정신줄 나간 소리들 나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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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