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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장 예약까지 하고 차였다는 30대 한녀

작성자선배녀(안웃게)| 작성시간26.03.21|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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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당신은 묵찌빠를 행사할 권리가 있다 작성시간26.03.22 노처녀들은 싹다...
  • 작성자 땅콩카라멜좋아 작성시간26.03.22 난 당시 레지던트 때문에 바빠서 와이프가 드레스 식장 전세집 혼자 다 알아봄. 내가 허례허식 싫어해서 스튜디어 사진 안 찍고 난 옷도 정장 원래 입던 거 입음. 결혼 당일 와이프가 식장까지 드레스 입고 운전해서 감. 와이프가 천하였네.
  • 답댓글 작성자 우주론 작성시간26.03.23 레지가 바쁘긴 하다만.. 너무했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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