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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인지 아닌지 의견이 갈리는 행동들.

작성자노빠꾸사딸라| 작성시간26.03.22|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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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光が死んだ夏 작성시간26.03.22 두 자리는 가방 놓기 좋으니 문제 삼을 것 없는데 세 자리는 지나치다
  • 작성자 BAGUETTE 작성시간26.03.22 이런걸 문제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인간교육이 덜 된것임. 법과 규칙은 최소한의 것들임. 법보다 더 큰 범주에 도덕도 있고 양심도 있고 배려도 있고 기타등등이있는 것. 조선민족은 남이 차려준 민주주의밥상 받아먹어 그런지 이런 시민의식이 부족하고 법대로 만 따짐. 저 예시들? 법적으론 문제없지 근데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인간의 관점에선 결코 좋은 말이 나올수 없지. 저런말하는놈들이 죄짓고 “나 처벌다받았으니 문제없다” 고 주장하는거임 처벌받았다고 지은죄가 사라지는게 아닌데.
  • 답댓글 작성자 바하문트 작성시간26.03.22 동감
  • 작성자 테오도르 작성시간26.03.22 난 전혀 문제없다고 생각함
  • 작성자 ▲로진▲ 작성시간26.03.22 소수의 내가 아는사람들만 사용하면 도덕에 문제가될수는있지 굳이 따지자면
    근데 몇백명이 쓰는 곳에서 어짜파 내가 예약한 옆자리를 예약을안한 누군가 앉는다는것이 더 이상한것같은데
  • 작성자 르라 작성시간26.03.22 싫어한다와 공포를 느낀다의 경계라면 1번의 경우 배로 지불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2번은 애초에 그때 말고 다른 시간에 보면 되겠지만.. 나도 누군가와 맞닿아 있는 느낌이 싫어서 이해됨. 불호에 대한 범위는 다양한걸..
  • 작성자 바하문트 작성시간26.03.22 불편함을 참아라가 시민사회에선 어느정도 수용할 수 있어야함. 점점 이기주의로 변하는 중
  • 작성자 향가향가 작성시간26.03.22 가능
  • 작성자 아씨bal꿈 작성시간26.03.22 영화는 필수재가 아니니까 노상관인데, 기차는 출퇴근하거나 출장가는 사람때문에 필수재가 될 수 있으니 안하면 좋겠네.... 도덕적인 문제라 뭐 비난은 해도 제재할순 없잔항 ㅋ
  • 작성자 ivstart 작성시간26.03.22 본인이 본인돈 낸다니까 뭐 뭐라할수는 없을거 같긴한데..... 이걸 떠나서 뭐 걍 강박 편집 심해서 사회 생활이 안될거 같아서 무서워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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