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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르밀 작성시간 26.04.01 근데 나도 전남친이 자기가 낼 땐 소자 시키고 내가 낼 땐 대자 시키는 걸 언젠가부터 느꼈었음. 난 뭐 같이 해먹으려고 장보면 당연히 공동 돈 안쓰고 내 돈 쓰고 헤어질 때 걔 생일이라고 호텔이랑 케이티엑스 다 내가예약하고 놀러갈려다 헤어졌는데 통장에 8만원 달라더라.
내 수준이 그거인거라 어디가서 말도 못함 -
답댓글 작성자ivstart 작성시간 26.04.01 ㅋㅋㅋㅋ소자 대자 8만원ㅋㅋㅋ 아니 와 어떻게 만난거야ㅋㅋㅋ...
푸르밀이 너무 아깝고 진짜 내가 욕이 다나온다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우주론 작성시간 26.04.01 야이.. 미친놈을 만났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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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vstart 작성시간 26.04.01 공동생활통장 반반 에휴ㅋㅋ
저거 분명히 썸 or 연애 때 데이트든 여행이든 어디가서든 작게라도 경고등 있었을텐데ㅋㅋ....
진짜 저렇게 자기중심적이고 진짜 하나라도 손해 안볼라고 계산적으로 이 악물고 아득바득 이기적으로 구는 사람 보면 돈을 더 쓰고 덜 쓰고의 문제가 아니라
본질적으로 피해의식+피해망상->쉐도우복싱에 열등감 때문인지 마음 자체가 가난해서 진짜 너무 없어보이고, 특히 나이 들수록 그거 얼굴에 다 티나서 진짜로 빈티가 줄줄 흐름ㅠ
하긴 생각해보면 잘난 알파남은 본인 자체가 충만해서 저렇게 하나하나 피곤하고 찌질하게 따지고 들지도 않음
여유 넘치니까 그냥 허허 내가 하고 말지, 남자가 하는거야 이런식이니까 솔직히 여자 입장에서도 바짝 엎드려서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지ㅎㅎ
근데 문제는 또 저런 사람들이 지똑똑한줄 아는데 멍청해서 쓰잘떼기 없고 영양가 없는데다는 돈 진짜 잘쓰고 지 밥그릇 차는짓도 잘함ㅋㅋㅋㅋ
솔직히 저런 사람은 성모마리아를 만나도 러브바밍시기 지나면 계속 저래서, 진짜 왈왈~짓는 말 못하는 개 아닌 이상 누구라도 옆에 붙어있을 수가 없을듯ㅋㅋㅋㅋ -
작성자동훈뷘 작성시간 26.04.01 2222 너무 실타 아주 쫌팽ㅇ ㅣ🤮 증말 마음이 넓ㅇ ㅓ야 남ㅈ ㅏ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