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밤, 이란 해군의 한 주택 단지에서 이상한 장면을 보았습니다.
직원 중 한 명의 아내는 남편과 세 명의 어린 자녀와 함께 단지 내 길가에 앉아 군인과 가족들이 무료로 나눠줄 전통 빵을 굽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미국이 끊임없이 폭격하고 있는 바로 그 복잡한 상황 속에 있었습니다.
이런 나라는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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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선배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야임마! 애국시민을 할짓없어 시간떼우는사람으로 여기면 어쩌잔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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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선배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르라 야임마! 맞서싸우지 않으면 만만하게보고 더 터지니까 그런것이 아닌가? 제발 철좀 들고 정신차리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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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선배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르라 이녀석아! 미제 연합군이 여자초등학교까지 폭격하는등 민간인학살을 일삼고있는데 싸워야지 게다가 불리한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