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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on Jovi 작성시간26.04.04 이런 프레임이 문재인때는 먹혔겠지. 국힘이 스스로 자멸하는데 이런 소규모 노이즈에 정책결정이 철회되겠니? 전세가 주택레버리지었고 그게 끊기면 연쇄적인 레버리지 공백이 생기는거다. 당장은 노이즈가 있지만 매매가격은 6월 이후부터 전역 하락 확산이 공고해지고 전세월세는 8월 이후부터는 하락 확산될거다. 자금줄 끊어버리니 일시적으로 이런 부작용이 발생하는데 문정부는 이런 잡음이 총선에 직접타격 대선에선 물가폭등 문제가 겹치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는데 지선 6월만 치루면 선거 2년 공백이 얼마나 무서운지 체감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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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Bon Jovi 작성시간26.04.04 트로이메라이 인과관계 순서가 좀 다른데, 현재 매매가 폭등 이후 후행지표성 전세가 이제야 상승반응하는것도 있고 임대차 1회 연장에 따른 매물부족도 겹친게 있긴한데 중요한건 전세매물이 줄어든 이유는 전세대출을 금융권에서 축소시키거나 금리인상을 하고 있으니 임대인들의 대안으로 나온 방식인거야. 순서가 달라. 전세받지 않아도 되기때문에 월세로 간게 아니라. 생소한 p2p대출같은것도 다 대부업까지 대출규제가 생기니까 만든건데 이런게 공인중개사들이 고안한거고. 월세화도 다 공인중개사가 대안 마련 방식으로 월세 전이시킨거야. 임대인 입장에선 불가피한 선택이긴 하고 이는 분명 임차인에게 일시적 월세 제도 고착처럼 보이고 비용상승 부작용처럼 느끼지만 곧 종식될거다. 왜냐면 전세가와 월세는 매매가를 추종하게 될거고 매매가는 금리와 대출규제에 민감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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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Bon Jovi 작성시간26.04.05 트로이메라이 내가 항상 말하지만 임대료는 매매가 추종한다. 매매가가 내려갔는데 전월세가 상승한적은 없어. 다만 시간차가 있을뿐. 그리고 2022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별안간 터진거 같나? 그때 유가는 별안간 올라간거같고? 2026년 중동전쟁은? 이것고 우연같아? 금리는 어찌될거같아? 유가는? 어설픈 금리인하가 만든 부작용 범위가 어찌될까? 코로나같은 일도없이 ? 22년 23년 저금리 부작용을 당시 미국이랑 한국이 어찌했지? 금리민 올리고 현금만 더럽게 많이 찍어서 미국은 svb 파산 여파막고, 적자국채 찍어서 레고랜드 막고 대출규제 풀어서 둔촌주공 막고? 그래서 결과는 각국 부채상황 어쩌지? 또 돈풀수있다고? 이미 시장금리가 기준금리 통제에서 벗어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