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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빚을 못갚아 집이 경매에 넘어가자 부부는 집에 불을 질렀다.

작성자선배녀|작성시간26.05.01|조회수253 목록 댓글 6


집은 경매에 넘어가 소유권이 넘어가 버렸고

이날은 여기사는 전주인인 부부가 집을 비워줘야 하는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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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노빠꾸사딸라 | 작성시간 26.05.01 맞습니다 맞고요 훠훠훠훠훠훠
  • 답댓글 작성자130528759020 | 작성시간 26.05.02 와이프는 미리죽었다고 함 한남이 죽이고 방화로 추정
  • 작성자스탕달 | 작성시간 26.05.01 존나 민폐그자체네
  • 작성자다음아이디돌려놔라 | 작성시간 26.05.01 총선때 어느색을 지지했는지 보면

    동네가 보인다
  • 작성자고양이의 보은 | 작성시간 26.05.01 보통 그냥 죽는데 집에 불을 지른걸 보면
    몬가 억울함이 있는 사연일듯..
    누군가에게 사기를 당했거나 하는..
    불을 질러서라도 집을 넘겨주기 싫다는
    고인의 시그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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