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구역내 선거운동이 금지 된 K리그 경기를
평소에 보지도 않던 양반이 굳이 굳이 일반석에 찾아가서
스포츠에 정치 끼얹지말라고 정치성향 상관없이 화남
2019년에 황교안 당시 자유한국당 대표가 경남FC 경기장에 찾아가
구단의 저지에도 불구 구장내에서 선거운동을 한 행위로 인해
구단이 2000만원의 제재금을 낸 기록도 있음
물론 대놓고 선거운동을 한건 아니지만 간접적인 선거운동으로 볼수도 있음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樂socc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