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ukrina작성시간26.06.03
큰 부자일수록 의미없는 부분의 소액에 엄청 민감해함 그러면서 거액은 쉽게 쓸수도 있음 마음닫은 청년이라.. 걔들은 기본적으로 직장상사나 손님들에게 굽신하는 걸 꺼림 스스로 똑똑하고 잘난 건 알고 자신이 성공 못한 건 세상 탓임 세상은 대접해주는만큼 대우해주는건데 일단 첫 단추부터 잘 안됨 그러면서 또 엄청 뛰어나진 않음 애매하게 뛰어나서 자존심과 자존감의 간극이 매우 넓음 자존감은 타인이 채우는 영역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