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가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 합법화에 이어 미용·성형 의료를 간호사 등에도 개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의사들이 인기 있는 피부·성형외과에 몰리면서 필수의료 공백이 심각해지고 있는 실정을 감안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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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조땜 작성시간 26.06.05 ?그럼 간호사가 마취과의사 고용해서 샵 차릴수있단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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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찬바람이불면o 작성시간 26.06.05 하여튼 조센징들은 다 끌어내려서 다 병신 만들어놔야 직성이 풀리는 듯
미용 성형 생각있는 애들이 잘도 필수의료 하것다 에휴
필수의료 살릴생각 1도 없다 그거지. -
작성자마케도니알 작성시간 26.06.06 와 ㅅㅂ 약사도 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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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훈뷘 작성시간 26.06.06 ㅋㅋㅋㅋㅋ 그 ㅣ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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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vstart 작성시간 26.06.06 의사들도 길게 보면 앞으론 오히려 필수 기피과 가는게 희소성 있을듯
가정의학과에서 커버되는 1차 진료적인 오더는 어느 전공이든 할 수 있으니 이걸로 기본적으로 벌고, 전공과에서 할 수 있는걸로도 따로 벌고, 미용쪽도 간호사 선에서 할 수 없는 수술적인 부분은 의사만이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니 차라리 외과->모발이식, 산과->부인과 미용 수술/불임난임 이런식으로 특화해서 가는게 진심 나을 수도 있을듯
앞으론 의사만이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과로 가야 메리트가 더 살듯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