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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안웃긴게시판

임신 중인데 엄마아빠한테 서운해.blind

작성자선배녀(안웃게)|작성시간26.06.08|조회수234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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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독서명상운동을가까이하라 | 작성시간 26.06.08 아버지가 72세... 어머니도 비슷한 연배실텐데 70대면 자기몸 건사하면서 생활하는 것도 버겁지 않나
    서운한 건 이해하지만 주말에 캠핑 다니시게 냅두자
  • 답댓글 작성자▲로진▲ | 작성시간 26.06.08 72년생..
  • 작성자튜링 | 작성시간 26.06.08 엄빠가 일부러 그러시나보네
  • 작성자하랏촤 | 작성시간 26.06.08 친정부모님이 너무 잘 챙겨주면 남편한테 화살 돌아갈까봐 일부러 거리두는거같은데? 남편을위해 저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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