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자유대학이 주최였던 극우시위였는데 일반인이 묻어서 오염(?)시켰다가
다시 전한길등이 와서 원래대로 정화(?)시켰다
사실 태극기부대가 과천가서 설친게 장소선택측면에서는 잠실시위대보다 더 타당한 기괴한 상황인데
보니까 주최없는 시민들의 행사라는것도
자유대학의 진행능력이 딸려서 주최측 손아귀에서 벗어나서 어쩌다 생긴현상이었네요
그와중에 자원봉사자가 시민들 모이기 전부터 있다는게 얼마나 이상한건지 알아채는거 보면
저기선 지능 상위1%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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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TOTAL W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