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웃긴/안웃긴게시판

[스크랩] 옛날에 홍콩 슬럼가에 있었다던 무자격 치과

작성자선배녀|작성시간26.06.09|조회수214 목록 댓글 3

1980년대 당시 일반 치과에서 간단한 충치 치료를 받으려면 1~2만원의 돈이 필요했지만 가난한 서민들은 치료한번 받기가 힘들었다.


그들은 구룡성채에 있었다던 무자격치과 즉 야매치과로 몰려들었다

2~3천원 만있으면 치료를 받을수있기때문이다.



1993년 철거된 구룡성채

당시 구룡성채 안에는 5만명이 거주하고있었고 150여개의 무자격치과들이 있었다

이들의 상당수는 중국 본토에서 치과의사를 하다가 문화대혁명시기 전문직 지식인들에 대한 정치적 사회적 탄압을 피해 홍콩으로 온 사람들이었음.홍콩에선 중국 자격이 인정안되므로 이런 무자격치과들이 많았음. 치과의사뿐만 아니라 치기공사,치과에서 일하면서 어깨너머로 배운사람등 다양했음.

구룡성채공원에는 당시 무자격치과 내부를 만들어 공개하고있다

여기 스케일링도 하나요?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동훈뷘 | 작성시간 26.06.09 진짜 개깡촌에서 공보의하는 애들이 보내준 사진 보면 아직도 우리나라에도 저런 무자격 머구리들 있는것 같더라...;; 치료해놓은 꼴 보면
    아주 어메이징함
  • 답댓글 작성자심심해03 | 작성시간 26.06.09 돌팔이 의사 조심해야함.. 정말 아무 생각없는 의사 많음.
  • 답댓글 작성자동훈뷘 | 작성시간 26.06.09 심심해03 끊임없이 공부해야함 의사들은... ㄹㅇ 돌팔이 되기 싫으면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