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당시 일반 치과에서 간단한 충치 치료를 받으려면 1~2만원의 돈이 필요했지만 가난한 서민들은 치료한번 받기가 힘들었다.
그들은 구룡성채에 있었다던 무자격치과 즉 야매치과로 몰려들었다
2~3천원 만있으면 치료를 받을수있기때문이다.
1993년 철거된 구룡성채
당시 구룡성채 안에는 5만명이 거주하고있었고 150여개의 무자격치과들이 있었다
이들의 상당수는 중국 본토에서 치과의사를 하다가 문화대혁명시기 전문직 지식인들에 대한 정치적 사회적 탄압을 피해 홍콩으로 온 사람들이었음.홍콩에선 중국 자격이 인정안되므로 이런 무자격치과들이 많았음. 치과의사뿐만 아니라 치기공사,치과에서 일하면서 어깨너머로 배운사람등 다양했음.
구룡성채공원에는 당시 무자격치과 내부를 만들어 공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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