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결정 전
김재연과 조국이 연대나 화합 이야기 하다가
뜬금포로 조국이 김재연 지역구에 출마
이에 대해 놀란 김재연이 조국에게 전화랑 문자를
계속했으나, 조국은 전화 문자 다 씹음
이후 유세현장에 처음 만나
김재연이 웃으면서 전화 문자좀 받아달라고
애써 아쉬움 표하니
조국이 "전하기를 아예 안들고 다닌다"
이렇게 말함
그런데 그 현장에서
조국 손에 핸드폰 쥐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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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