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5662?sid=1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6861?sid=102
2시 10분쯤 대한체육회, 국민의힘, 시위대의 조건부 합의가 발표되었지만
시위대 여성 1명의 저지로 실제 진입 안됨
장동혁 "설득 안되면 말씀드린 방법대로 일을 진행하기 쉽지 않을 것"
체육회 직원들 11일 만에 진입 불발, 철수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樂socc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