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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끼, 친나치스행위로 뽈스까한테 받은 최고훈장 박탈!

작성자선배녀|작성시간26.06.20|조회수46 목록 댓글 0

 

폴란드 대통령 카롤 나브로츠키는 우크라이나군이 UPA 관련 명칭을 사용한 것을 문제 삼아 젤렌스키에게 수여됐던 폴란드 최고 훈장인 백수리 훈장을 박탈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그는 우크라이나의 EU 가입이 폴란드 농업과 농민들에게 경제적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나브로츠키는 우크라이나와의 우호 관계는 유지하겠지만, 폴란드 농민과 농산물의 이익을 우선 보호하겠다고 강조했슺니다.

 

이러한 입장은 과거 폴란드 운송업자와 농민들이 우크라이나산 상품 및 화물 운송업체와의 경쟁 심화를 이유로 국경 봉쇄 시위를 벌였던 상황과도 연결됩니다.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카롤 나브로츠키 폴란드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수여한 폴란드 최고 훈장 '백수리 훈장'을 박탈하기로 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나브로츠키 대통령은 이날 성명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이 우크라이나군 부대 중 하나에 '우크라이나 반군(UPA)의 영웅들'이란 이름을 붙이는 데 동의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UPA는 우크라이나 내에선 옛 소련과 나치 독일에 맞선 저항 세력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폴란드에선 UPA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볼히니아 지역 등에서 폴란드인을 학살한 우크라이나 민족주의 세력으로 인식하고 있다. 폴란드 측은 1943~45년 볼히니아 학살로 약 10만 명의 폴란드인이 우크라이나 민족주의자들에 살해된 것으로 보고 있다. 폴란드 측도 당시 우크라이나인 수천 명을 보복 학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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