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이유로 파혼당했습니다....jpg 작성자노빠꾸사딸라|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훌짓의실천 작성시간26.06.20 new 남자가 글쓴이 인성에 제대로 실망한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노빠꾸사딸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new 맞습니다 맞고요 훠훠훠훠훠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선배녀 작성시간26.06.20 new 뭔 인성타령이여 저상황이면 안가는게 대부분일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노빠꾸사딸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new 안가는건 문제가 아닌데 저 글쓴이가 애 잃은 어머니에게 말하는 싸가지가 너무 없었쥬 훠훠훠훠훠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선배녀 작성시간26.06.20 new 노빠꾸사딸라 딱봐도 저쪽에서 말꼬리잡고 안놔줘서 짜증나니 그렇게 얘기했을듯. 타지에 있다하면 그러냐 하고 빨리 끊는게 정상임 애초에 부고문자를 보내지 베프도 아닌데 일일히 전화하는것 자체도 이상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승덕 작성시간26.06.20 new 안간게 문제가 아니라 전화응대 태도나 특정 말투에서 정뚝떨한거 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선배녀 작성시간26.06.20 new 고승덕 그건 녹취록 보지않는이상 아무도 모르는것임 남자가 헤어질 간보고있다가 트집잡아서 그랬을수도 있고그래서 내가 불분명한 대화내용보다는 친하지도않는데 전화한거가지고 이상하다는거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ivstart 작성시간26.06.20 new 선배녀 대박ㅋㅋ 와 나도 본문 보면서 딱 이생각함백퍼 몇번 헤어질각 잡고 있었는데 말도 안되는걸로 트집잡아서 통보한 느낌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페퍼 작성시간26.06.20 new 못가는것과 별개로 전화로 위로라도 할수있는것임. 위로 한마디 안하는 모습에 실망했을거같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ukrina 작성시간26.06.20 new 주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독서명상운동을가까이하라 작성시간26.06.20 new 칼같다 나같아도 정뚝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